만화가가 펼쳐 보인 세 손가락
우리만화연대·웹툰협회·한국카툰협회가 외친 ‘2021 미얀마를 살려내라!’
등록 2021-10-13 02:46 수정 2021-10-13 11:19

[#Stand_with_Myanmar]
2021년 봄, 미얀마 국민은 군부독재 정권의 총칼에 맞서 목숨을 건 민주화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겨레21>은 민주주의를 열망하는 미얀마 국민과 연대하고 그들을 지지하는 한국 시민의 글을 제1358호부터 미얀마어로 번역해 함께 싣습니다. #Stand_with_Myanmar
2021년 봄, 미얀마 국민은 군부독재 정권의 총칼에 맞서 목숨을 건 민주화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겨레21>은 민주주의를 열망하는 미얀마 국민과 연대하고 그들을 지지하는 한국 시민의 글을 제1358호부터 미얀마어로 번역해 함께 싣습니다. #Stand_with_Myanmar
‘2021 미얀마를 살려내라!’ 한국의 만화, 카툰 작가들이 2021년 9월24일부터 10월8일까지 서울 중구 순화동의 복합문화공간 순화동천에서 연 전시회의 주제입니다. 우리만화연대, 웹툰협회, 한국카툰협회 등 3개 단체는 미얀마 군부의 쿠데타를 비판하고 시민들의 민주화 투쟁에 힘을 보태는 작품 40여 점을 선보였습니다. 전시회가 끝나서 보지 못하는 독자들께 일부 작품을 추려 소개합니다. <한겨레21> 게재를 흔쾌히 승낙해주신 작가들께 감사합니다.
번역 최진배 <미얀마 투데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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