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3일 호스니 무바라크 전 이집트 대통령과 그의 두 아들이 부패 및 시위대 학살 혐의로 재판대에 선다. 지난 2월 민주화 시위로 권좌에서 쫓겨난 그가 어떤 처벌을 받을지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8월6일 미국 의회가 6일부터 한 달 동안 휴가에 들어간다. 미국 의회의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이 9월 이후로 미뤄질 가능성이 크다는 뜻이다. 최근 미 행정부와 의회 사이에서 재정 적자 감축을 둘러싼 줄다리기가 계속돼 한-미 FTA 문제는 미국 정계에서 뒷전으로 밀려났다.
8월11일 녹색연합은 11일부터 4박5일간 경북 울진군 왕피천 일대에서 청년생태학교를 연다. 왕피천 탐방과 금강송 군락지 답사, 숲 속 야영 등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참가비는 15만원(회원 12만원)이며, 만 17살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신청 마감 8월5일, 문의 070-7438-8533.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최소 1억…전한길 “윤석열 중심 제2건국 모금”

“문 열고 달리는 기분”…이 대통령 SNS 정책 ‘투척’에 초긴장

트럼프, 캐나다가 7조원 들인 다리 “절반 내놔”…러트닉-재벌 ‘로비’ 의혹

‘태극기’ 접더니 ‘받들어총’…오세훈의 논란 사업, 결국 중단되나

“‘윤 어게인’ 지지 약속 지켜라”…밀려드는 ‘전대 청구서’에 진퇴양난 장동혁
![빛의 속도로 줄어들었나, 그 영향력 [그림판] 빛의 속도로 줄어들었나, 그 영향력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211/20260211503934.jpg)
빛의 속도로 줄어들었나, 그 영향력 [그림판]

국방부,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로 비워준 용산 청사로 다시 돌아온다

‘전두환 미화’ 고성국 “당무위 피하려 비겁한 결정”…국힘 자진 탈당 거부

“넌 빼고” 민주당 주지사 초청 안 한 트럼프…100여년 전통 깨지나

선고 D-9 윤석열 “날씨 풀리고 나라 회복될 것…주야로 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