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영국 런던의 ’고돌핀 앤드 래티머’ 학교 학생 에마 돈이 자신의 A레벨 결과를 받아들고 기뻐하고 있다.
지금 영국에선 대학입학시험에 해당하는 A레벨의 난이도를 더 높이거나 아예 폐지하라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구형 앞둔 윤석열 “걱정하지 마세요”…김용현 “나는 두렵지 않아”

김병기 배우자, ‘대한항공 숙박권 보도’ 다음날 보좌진 대동 보라매병원행

독일 대통령, 트럼프 직격…“세계가 도적 소굴이 되고 있다”

‘TV조선’ 출신 신동욱, 장동혁 비판한 조중동에 “팩트체크 좀”

“러·중 그린란드 포위”, “덴마크는 썰매로 방어”…트럼프 주장 사실일까?
![[단독] 노동부→김앤장·전관→쿠팡...‘근로감독 정보’ 실시간 샜다 [단독] 노동부→김앤장·전관→쿠팡...‘근로감독 정보’ 실시간 샜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108/53_17678633647615_20260108503461.jpg)
[단독] 노동부→김앤장·전관→쿠팡...‘근로감독 정보’ 실시간 샜다

노벨평화상 마차도 “내가 베네수엘라 이끌 적임자”…존재감 부각

“윤석열 사형 부추김?”…장동혁 밀던 전한길, 계엄 사과에 반발

“콘크리트 둔덕 없었으면, 제주항공 승객 전부 살 수 있었다”

용인 반도체 산단, 옮긴다면 어디로?
![마침내 극우에 표 던진, 공장노동자 내 어머니 [21이 추천하는 새 책] 마침내 극우에 표 던진, 공장노동자 내 어머니 [21이 추천하는 새 책]](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102/2026010250210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