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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풍경] 픽 카소

등록 2006-03-01 00:00 수정 2020-05-03 04:24

▣ 사진 AP·글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브룩필드 동물원의 유카탄 미니어처 돼지 핀토가 주둥이를 이용해 그림을 그리고 있다. 별명이 피그카소(Pig-casso)인 핀토는 독성이 없는 페인트를 주둥이, 발, 먹이 등을 이용해 혼합하여 하나밖에 없는 걸작들을 만든다. 이 그림은 전국 돼지의 날인 3월1일 동물원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1972년 미국 텍사스의 예술교사 엘런 스탠리가 인류의 가축 중 가장 지적인 동물인 돼지를 기리기 위해 이 날을 정했으며 여러 가지 행사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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