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AP·글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브룩필드 동물원의 유카탄 미니어처 돼지 핀토가 주둥이를 이용해 그림을 그리고 있다. 별명이 피그카소(Pig-casso)인 핀토는 독성이 없는 페인트를 주둥이, 발, 먹이 등을 이용해 혼합하여 하나밖에 없는 걸작들을 만든다. 이 그림은 전국 돼지의 날인 3월1일 동물원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1972년 미국 텍사스의 예술교사 엘런 스탠리가 인류의 가축 중 가장 지적인 동물인 돼지를 기리기 위해 이 날을 정했으며 여러 가지 행사가 열린다.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단독] 나경원의 ‘태세 전환’, 윤 파면되니 “이런 결과 예상”
헌재, 윤석열의 ‘적대 정치’ 질타…야당엔 관용과 자제 촉구
파면된 윤석열 사과도 승복도 없이…“국힘, 대선 꼭 승리하길”
세계가 놀란 ‘민주주의 열정’, 새로운 도약의 불꽃으로
“금리 내려라” “못 내린다”…파월, 트럼프와 정면충돌
‘증거 능력’ 엄밀히 따진 헌재…윤석열 쪽 ‘불복 논리’ 차단했다
김동연 경기지사 “대한민국 파괴하려던 권력 국민 심판에 무너져”
시진핑, 트럼프를 때리다…미·유럽 증시 패닉
검찰독재정권 2022.05.10~2025.04.04 [그림판]
“윤석열이 파면되이 와 이래 좋노∼” 대구·경북 시민들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