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EPA·글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2월16일 이탈리아 토리노 동계올림픽 스키 노르딕 복합에서 은메달을 딴 독일팀의 로니 아케르만이 메달을 자랑하고 있다. 이번 대회의 메달은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전세계 많은 네티즌들로부터 CD, DVD, 도넛과 닮았다는 의견이 쏟아지고 있다. 가장 CD와 흡사한 것은 반짝거리는 은빛 은메달로 컴퓨터에 넣으면 당장이라도 음악이 나올 것 같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정성호 전 법무장관 “조작기소 특검 숙의했어야…밝혀내기 쉽지 않아”

“100번 말했다” 장동혁 호위무사 김민수, 한동훈 복당 철벽치기

장동혁, 이 대통령 유튜브에 “북 치고 장구 치고…나보다 한 수 위”

선거 참패에도 트럼프 “관세 300%” “이란 남은 지역까지 파괴할 수도”

미 캘리포니아 주지사, 주 사형수 548명 전원 종신형으로 감형 추진

국힘 김재원 “397억 반환하려면 모금운동…당사 담보 잡아야”

NYT, 뉴진스 전속계약서 공개 파장…“비밀계약으로 강력한 통제”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통령 재판 중단 상태서 조작기소 특검…사법 물구나무”

김길리 구하러 100달러 들고 달린 코치, 쇼트트랙 첫 여성감독 올랐다

진혜원 검사 정직 5개월 중징계…SNS 정치 편향 글, 품위유지의무 위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