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올해 예순 살인 필리핀의 길거리 예술가 올랜도 말릭세씨가 1월5일 마닐라의 번화가에서 발로 기타를 치면서 노래를 부르고 있다. 태어날 때부터 두 팔이 없었지만 생활비를 벌려는 그의 의지는 굳건하다. “발로 쳐도 그것보단 낫겠다”는 말은 아무나 할 소리가 아닌가 보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윤어게인’ 이끈 손현보 목사, 트럼프 만나…“자유대한민국 어려움 당해”

폭염에도 에어컨 없이 28도…이 아파트 ‘블라인드’ 창밖에 달렸네
![[단독] 인권위 토론서 “두들겨 맞아야 깨닫지”…이걸 존중한다는 김학자 논란 [단독] 인권위 토론서 “두들겨 맞아야 깨닫지”…이걸 존중한다는 김학자 논란](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809/53_17862440265487_20260809500741.jpg)
[단독] 인권위 토론서 “두들겨 맞아야 깨닫지”…이걸 존중한다는 김학자 논란

이재명 정부가 택한 ‘손쉬운’ 개혁, 나쁜 개혁으로 끝나지 않으려면

“엄마, 신발이 벗겨져”…못 돌아온 내 아들, 거실 쪽으로 새 구두 놔뒀어

‘무섭노’ 했다가 소주병 뒹굴 김선태, 충주시장 “돌아올 생각 있나?”

“우리가 황교안”이라던 장동혁, 올공 시위서 대면하자 데면데면

환자에게 ‘말에서 뽑은 피’ 주입…“일본, 침략전쟁 당시 수혈 실험”

“83살 아버지 전립선암, 뼈로 전이”…바이든 아들이 밝힌 위중한 상태

추미애 “국가직 소방 인건비 1조, 왜 경기도가 대납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