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올해 예순 살인 필리핀의 길거리 예술가 올랜도 말릭세씨가 1월5일 마닐라의 번화가에서 발로 기타를 치면서 노래를 부르고 있다. 태어날 때부터 두 팔이 없었지만 생활비를 벌려는 그의 의지는 굳건하다. “발로 쳐도 그것보단 낫겠다”는 말은 아무나 할 소리가 아닌가 보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푸른거탑’ 배우 이용주 심장마비로 별세…향년 44

힘든 병원비, 226만명에 3조원 돌려준다…1인당 평균 136만원

“‘뉴이재명’ 떨어져 나가”…‘조기 레임덕’ 막을 세가지 결단은

이진숙, “광주사태는 거의 폭동” 영상 퍼날라…민주 “반드시 책임 물을 것”

한국인 있을 지도…“터널에 500여명 갇혀, 구멍 뚫고 산소 공급”

이 대통령 “집값 폭락 대비, 공공주택용 대량 매입 시스템 준비”

강신철 국방부장관 후보자…전작권 환수·사관학교 통합 과제

국힘, 김승원 법무장관 지명에 “재판 취소 총대…국정테러 개각”

법무 김승원·재경 이형일·성평등 용혜인 등 장관 후보 지명

‘인혁당 희화화’ 김준일 방송 하차…JTBC “중대 과오” 사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