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앨리슨 스미스가 훈련시킨 색소결핍증 암컷 쥐 카다가 12월1일 미국 네브래스카에서 열린 ‘쥐들의 익스트림 챌린지’ 대회에 출전해 로프에서 떨어지지 않고 매달리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매년 이 대회에 참가하는 쥐들은 대학에서 심리학 수업을 듣는 학생들이 훈련시킨다고 한다. 무슨 훈련을 어떻게 시킬까? 말 못하는 쥐들의 심리상태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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