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앨리슨 스미스가 훈련시킨 색소결핍증 암컷 쥐 카다가 12월1일 미국 네브래스카에서 열린 ‘쥐들의 익스트림 챌린지’ 대회에 출전해 로프에서 떨어지지 않고 매달리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매년 이 대회에 참가하는 쥐들은 대학에서 심리학 수업을 듣는 학생들이 훈련시킨다고 한다. 무슨 훈련을 어떻게 시킬까? 말 못하는 쥐들의 심리상태가 궁금하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폭염에도 에어컨 없이 28도…이 아파트 ‘블라인드’ 창밖에 달렸네

추미애 “국가직 소방 인건비 1조, 왜 경기도가 대납하나”

40도 역대급 기온, ‘35도 안팎’으로 내려온다…폭염 특보는 계속

“엄마, 신발이 벗겨져”…못 돌아온 내 아들, 거실 쪽으로 새 구두 놔뒀어

오세훈 “용산공원 아파트, 노무현·문재인도 반대했다…1㎝ 훼손도 안 돼”

김민석, ‘0.87%p’ 차이로 누적 1위 탈환…제주·인천서 정청래 제쳐

낙동강 하류 4개 보 개방, 가뭄으로 사실상 실패

이 대통령, ‘결혼 페널티’ 개선 예고…“정책 때문에 망설이는 일 없어야”

“암 수술하고 파크골프 덕에 체력 회복”…시니어 전신 운동으로 각광

폭염 속 대구 아파트 1200세대 한밤 정전…“차에서 에어컨 틀고 기다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