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11월10일 영국 우스터에서 폭우로 세 번 강둑이 넘쳐흐르자 백조들이 거리 위에서 헤엄치고 있다. 이들이 놀고 있는 곳은 음주가 금지된 구역으로 안전하고 조용하다. 이를 알 리 없는 백조들은 노는 물이 낯선 탓인지 두리번거리는 것처럼 보인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한-미 동맹 우려 속…이 대통령 “굴종·사대적 태도 지양해야”
![[단독] 부실 ‘버스기사 급식’ 반찬 3→2개로 더 줄어…“이 밥 없으면 굶어야” [단독] 부실 ‘버스기사 급식’ 반찬 3→2개로 더 줄어…“이 밥 없으면 굶어야”](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1012/53_17917981536524_20261012503240.jpg)
[단독] 부실 ‘버스기사 급식’ 반찬 3→2개로 더 줄어…“이 밥 없으면 굶어야”

코스피 6000선 무너져…‘폭락의 달’ 7월 수준 복귀

우크라, ‘북 포로 한국행 공개’ 사과 거부 시사…“종결된 사안”

전장연 조롱한 ‘밈’…유머로 둔갑, 3만여번 공유

네팔서 한국인 24명 체포…관광비자로 입국해 종교활동

송영길 “권양숙 여사 ‘이 대통령 지켜달라’ 해…눈물 나더라”

최민희 “민주당 지지율 처참…코어 지지층 박탈감·상처가 원인”

강경화 “백악관과 소통 한계…미, 정보협력 문제 해소 안 됐다고 생각”

“이재 명을 끊을 때” 주진우에 김민석 “극단적 말장난, 정치생명 긴 분 못 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