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10월27일 영국 콘월의 어촌 마을 플러싱에서 한 여인이 방파제에서 섭씨 20℃까지 올라간 따뜻한 가을 햇살을 즐기고 있다. 한 손엔 책을, 한 손엔 아이스크림을 들었으니 이보다 더 좋을 순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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