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10월27일 영국 콘월의 어촌 마을 플러싱에서 한 여인이 방파제에서 섭씨 20℃까지 올라간 따뜻한 가을 햇살을 즐기고 있다. 한 손엔 책을, 한 손엔 아이스크림을 들었으니 이보다 더 좋을 순 없겠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속보] “이란, 미 종전안 거절…‘침략 중단·피해 배상’ 역제안” [속보] “이란, 미 종전안 거절…‘침략 중단·피해 배상’ 역제안”](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326/53_17744508998507_20260326500002.jpg)
[속보] “이란, 미 종전안 거절…‘침략 중단·피해 배상’ 역제안”

“불안해서 쓰레기봉투 5묶음씩 쟁여”…사재기 안 하셔도 됩니다

미, ‘이란과 협상’ 누구와?…부메랑 된 ‘참수작전’에 암살 의심도

티눈 수술 2500번, 보험금 7억 타간 환자…대법 “문제없다”

이란 외교장관, 한국에 “침략국 아니면 호르무즈 항해 가능”

‘조희대 탄핵안’에 국회의원 112명 서명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 돼…장동혁 도움 안 되니 오지 마”
![참 나쁜 ‘사장님’ [그림판] 참 나쁜 ‘사장님’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325/20260325503575.jpg)
참 나쁜 ‘사장님’ [그림판]

트럼프 ‘종전 제안서’ 내밀었지만…지렛대 쥔 이란 ‘3번은 안 속아’

조국 “민주당 정치인들이 부산 출마하지 말라고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