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7월8일 스코틀랜드에서 열린 주요 8국 정상회의(G8)에서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가 연설을 마치자 아프리카를 비롯한 각국 지도자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세계 구호단체와 환경단체들은 애초 아프리카 지원과 지구 온난화가 주요 의제였던 이번 회의가 ‘테러와의 전쟁’을 강조하고 흐지부지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우려하고 있다. 미국은 기후변화협약인 교토의정서에 반대한다는 견해를 밝힌 바 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문형배 “계엄 사법심사 왜 못하나, 대통령도 헌법 통제 받아야”
‘월 35만원’ 기초연금 탈락했어도…다음엔 요건 맞으면 ‘자동 신청’

텅스텐 주산지 상동광산, 외국 기업에 헐값 매각…잃어버린 자원주권

월급 200만원 주면 누가 조선소에 오겠습니까?

“이재명 현행범” 이진숙 ‘선거법 위반’ 보완수사…경찰 “혐의 인정”

‘광폭 통합’ 김부겸…박근혜·박정희도 품을까

‘금품 의혹’ 김관영, 민주당 제명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불만 쌓인 트럼프, 법무장관 경질…‘엡스틴 처리·정적 기소’ 부진 탓
![미국을 믿나…4·3이 묻는다 [그림판] 미국을 믿나…4·3이 묻는다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402/20260402503741.jpg)
미국을 믿나…4·3이 묻는다 [그림판]

미사일 절반 남은 이란…‘미군의 눈’ 1조 탐지기 집중 타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