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7월8일 스코틀랜드에서 열린 주요 8국 정상회의(G8)에서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가 연설을 마치자 아프리카를 비롯한 각국 지도자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세계 구호단체와 환경단체들은 애초 아프리카 지원과 지구 온난화가 주요 의제였던 이번 회의가 ‘테러와의 전쟁’을 강조하고 흐지부지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우려하고 있다. 미국은 기후변화협약인 교토의정서에 반대한다는 견해를 밝힌 바 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사라진 발코니, 우리가 잃어버린 ‘집’의 숨통

“출근 중” “오늘 점심” 친구끼리 ‘딱 2초’ 일상 공유…Z세대 사로잡은 ‘셋로그’

기간제, 한달 일하면 ‘공정수당 38만원’…고용불안 클수록 더 큰 보상

트럼프의 오만이 당긴 방아쇠…‘영원한 전쟁’ 망령 깨우나

최태원 “의원들, 현장 많이 가봐야”…최민희 “준비 상태 모르네”

여당 의원들, ‘정동영 해임건의안’ 발언하는데 ‘마지막 본회의’ 기념촬영
![만사'팡'통? [그림판] 만사'팡'통?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428/20260428503683.jpg)
만사'팡'통? [그림판]

안성기 아들, 아버지 턱시도 입고 전주영화제 공로상 대신 받는다

‘빨간날 2개 추가’ 노동절·제헌절, 올해부터 공휴일 확정

경기지사·울산시장, 평택을·부산 북갑…단일화 변수에 여야 모두 ‘끙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