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2006 독일월드컵 개막을 1년 앞둔 9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기념행사에서 독일월드컵 조직위원장인 베켄바우어와 블래터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독일월드컵 마스코트 ‘골레오’와 악수를 하고 있다. 축구에 푹 빠진 숫사자가 경기하는 모습을 본 아버지 사자가 ‘고 레오, 고’(Go Leo, Go!)라고 외치는 응원 구호에서 이름을 따왔다는 골레오는 마테우스의 외모와 마라도나의 우아함과 비어호프의 다재다능을 겸비하고 있다고 한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이스라엘 범죄 직격한 이 대통령…“다른 나라는 못하는 말 했다”

밴스 미 부통령 “합의 없이 귀국…이란이 우리 조건 수용 안 해”
![[단독] ‘총살형 뒤 암매장’ 실미도 공작원 유해 재발굴…국방부, 3곳 파본다 [단독] ‘총살형 뒤 암매장’ 실미도 공작원 유해 재발굴…국방부, 3곳 파본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412/53_17759710939781_20260412501190.jpg)
[단독] ‘총살형 뒤 암매장’ 실미도 공작원 유해 재발굴…국방부, 3곳 파본다

이원석 전 검찰총장 “법원 증거 배제한 국회가 조작 기소 판결”

배현진 “장동혁 미국 왜 갔나…애먼 데서 후보들 발목 잡아”

장동혁 ‘방미’에 한동훈 “지선 포기 느낌…미국에 유권자 있냐”

“남은 꽃 떨어져” 이토 히로부미 친필 한국서 발견…친일파가 보관
![김부겸의 패배보다 무서운 것 [아침햇발] 김부겸의 패배보다 무서운 것 [아침햇발]](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412/53_17759740293438_20260412501371.jpg)
김부겸의 패배보다 무서운 것 [아침햇발]

‘구속 기로’ 전한길에 이언주 “가짜뉴스 피해, 강력한 가중처벌해야”

이진숙 대구서 김부겸 깜짝 조우…“언젠가 만날 사람 만났다”




![[단독] 에어건 ‘장기 손상’ 피해자 “사장, 내가 괴로워하자 만족한 듯 웃어” [단독] 에어건 ‘장기 손상’ 피해자 “사장, 내가 괴로워하자 만족한 듯 웃어”](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410/2026041050121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