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5월21일 독일 아차펜부르그 인근에서 소냐란 여성이 포크스바겐위에서 자라고 있는 잔디에 물을 주고 있다. 이 차는 지역에 있는 원예식물원의 상징물 역할을 하고 있다. 물로 가는 자동차를 만들려는 노력은 헛된 희망일 것이다. 그러나 기름대신 물을 먹으면서도 제 구실을 다하는 자동차에서 더 큰 희망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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