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1월6일 타이의 한 창고에 타이와 인도네시아로 보내질 지진해일 구호품들이 가득 쌓여 있다. 세계에서 가장 잘사는 나라들과 가장 못사는 나라들까지 앞다투어 지원을 약속하고 있다. 과거 제국주의 국가들이 경쟁적으로 침략했던 이곳에서 다시 벌어진 구호 경쟁이 씁쓸한 측면도 있다. 순수한 인도적 차원의 목적 외에 향후 영향력 강화를 노린 주도권 경쟁이나 생색내기 등의 지원은 진정한 도움이 아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이란 국영방송 “한국 선박 표적”…주한 이란대사관은 일단 ‘선긋기’

개헌안 표결, 국힘 전원 불참에 무산…우원식 “내일 재표결”

“한동훈, 얼굴 피범벅 ‘고문수사’ 의혹 정형근 선택…민주시민 모독”

8년 감형 한덕수…“공직 50년이 공로? 가중 사유 아니냐”
![[단독] 정승윤-윤석열 심야회동 뒤 권익위 ‘김건희 명품백 사건’ 종결 [단독] 정승윤-윤석열 심야회동 뒤 권익위 ‘김건희 명품백 사건’ 종결](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507/53_17781448363359_20260507503418.jpg)
[단독] 정승윤-윤석열 심야회동 뒤 권익위 ‘김건희 명품백 사건’ 종결

‘한동훈 후원회장’ 그 정형근이라니…“독재 공안검사,경악할 일”

대구 국힘 당원 347명, 김부겸 지지 선언…“탈당, 과오 갚는 일”

“같이 공부해야지…어떻게 보내” 교정 채운 통곡…광주 고교생 발인

유치원에 할머니·할아버지 돌봄사…정부, 인력지원 늘린다
![대한민국 외교부가 부끄럽다 [왜냐면] 대한민국 외교부가 부끄럽다 [왜냐면]](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506/53_17780604026726_20260506503596.jpg)
대한민국 외교부가 부끄럽다 [왜냐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