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 강진으로 고립됐던 일본 나가오카 인근의 한 마을 주민들이 자위대 헬기의 도움으로 구조돼 임시 거처로 옮겨지고 있다. 자연재해가 닥치면 군을 투입하는 것은 모든 나라에서 매한가지이겠지만, 이라크에 선뜻 파병을 하는 등 군사력 과시와 전력증강에 안달이 난 일본의 자위대가 모처럼 본연의 임무를 하는 듯하다. 일본 국민들도 고마워하겠지만 지구촌 사람들도 자위대가 세계 평화에 기여해 주기를 바랄 것이다. (사진 / AP)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30대 남성 “내가 북한에 무인기 보내…조사 받는 용의자는 제작자”

법원 ”윤석열, 내란 수사 피하려 경호처에 위법 지시” 유죄 판결

‘특검 구형의 절반’ 윤석열 형량, 법조계 “반성 않는데 너무 낮아”

‘이재명 가면 구타’ 연극 올린 이 교회…곤봉 들고 “똑바로 하라” 위협

3300만원 vs 4억6천만원…손실된 옥잠화는 얼마인가

2차 종합특검 251명·최장 170일…6·3지방선거 때까지 ‘특검 정국’

김동연 경기지사, 정체성 논란에 “민주당과 일체감 부족…오만했다”

인권위 보복인사에 부글부글…“안창호, 부당 인사 반복할 수 있어”

한국서 가장 더운 도시 ‘대구’ 아닌 ‘광주’ 되나?…“광프리카”

미국, 75개국 이민 비자 심사 무기한 중단…한국은 포함 안 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