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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풍경- 애연가들의 마지막 담배

등록 2004-04-01 00:00 수정 2020-05-02 04:23

△ 술집은 물론 일터에서의 흡연을 일절 금지하는 조치가 3월28일 자정을 기해 아일랜드에서 발효됐다. 자정을 넘기기 전 더블린의 한 술집에서 애연가들이 마지막 담배를 피우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포괄적인 이 금연 조치를 위반하는 업소는 과중한 벌금을 물게 된다.(사진/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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