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수자들의 축제인 서울퀴어문화축제가 열린 7월14일, 퀴어퍼레이드 선두에서 ‘레인보우 라이더스’라는 이름의 모터바이크 운전자들이 서울 명동 거리에서 행진을 이끌고 있다. 페미니스트 여성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꾸려진 레인보우 라이더스는, 다양성을 뜻하는 무지개 깃발을 바이크에 단 채 거리를 누볐다. 19회를 맞는 올해 축제에는 연인원 12만 명(주최 쪽 추산)이 참여해 역대 최다 인원을 기록했다. 소수자 권리에 공감하는 시민이 늘어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사진은 사회적 소수자를 카메라에 담아온 박승화 기자가 찍었다.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홍준표 “장동혁 중심으로 뭉치자…국힘 정당해산 대비해야”

“나 같은 걸 괜히 낳아서…” 북한 어머니 걱정, 포로 청년이 털어놓은 진심

조희대, 재제청 요구 거부 묻자 “국감 통해 얘기하겠다”

청와대 “우크라, 비공개 먼저 요구해놓고 거짓 발표…사과하라”

일해서 돈 벌면 기초연금 못 받나요?…연금제도 세대별 Q&A

국힘, 육영수 피살 다룬 ‘암살자(들)’ 맹공…“패륜적 범죄”
![[단독] 육본 군종 대령, ‘부하 성희롱·폭행’ 징계 뒤 전역 [단독] 육본 군종 대령, ‘부하 성희롱·폭행’ 징계 뒤 전역](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28/53_17905475903098_20260927502510.jpg)
[단독] 육본 군종 대령, ‘부하 성희롱·폭행’ 징계 뒤 전역

이 대통령 ‘사법 리스크’가 가라앉지 않는 이유

기아 사장도 놀란 유럽의 PV5 ‘변신 생태계’…국내서도 번창할까

트럼프, 이란 휴전안 거부 하루 만에 “이번주 추가 협상” 예고













![신장이 하나뿐인 마을…아마드의 칼 자국 [한 컷]](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child/2023/0420/53_16819978328597_2023042050408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