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28일 반려견과 함께 고지대로 대피하는 여성. REUTERS 연합뉴스
시간당 풍속 210km가 넘는 4등급 허리케인 ‘하비’가 미국 본토를 강타했다. 3등급 이상 대형 허리케인이 미국 본토에 상륙한 것은 2005년 ‘윌마’ 이후 12년 만의 일이다. 텍사스 해안으로 상륙한 하비는 8월27일부터 나흘간 미국 역사상 가장 많다는 1250mm의 폭우를 퍼부었다. 그로 인해 지대가 낮은 휴스턴 지역 대부분이 침수되는 큰 피해를 입었다. 여러 외신의 사진기사 중에서 수재민이 반려견과 함께 수해 지역을 탈출하는 장면을 엮었다.
한 가족이 보트를 타고 대피하며 이웃들을 찾고 있다. AP 연합뉴스
자원봉사자들이 홍수 피해 지역에서 주민을 구조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홍수 피해 지역 주민들이 반려견과 함께 대피하고 있다. REUTERS 연합뉴스
홍수 피해 지역 주민들이 반려견과 함께 대피하고 있다. REUTERS 연합뉴스
홍수 피해 지역 주민들이 반려견과 함께 대피하고 있다. AFP Getty Images 연합뉴스
홍수 피해 지역 주민들이 반려견과 함께 대피하고 있다. REUTERS
홍수 피해 지역 주민들이 반려견과 함께 대피하고 있다. AFP Getty Images 연합뉴스
홍수 피해 지역 주민들이 반려견과 함께 대피하고 있다. REUTERS 연합뉴스
외신 종합·글 박승화 기자 eyeshoot@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파면’ 김현태 극우본색 “계엄은 합법…문형배는 조작범” 궤변

이 대통령 또 “연명치료 중단하면 인센티브 주자” 제안

구치소 김건희 “공책에 편지·영치금 주신 분들 이름 적으며…”

‘법정 난동’ 이하상 변호사 감치 집행…서울구치소 수감될 듯

‘분양가 18억’ 신혼 청약 당첨자 “6·27 규제로 집 못 사”…국가에 손배소

‘정청래 핵심 공약’ 1인1표제 중앙위 가결…찬성 60%

전한길, 귀국하자마자 “윤석열 절연하면 장동혁 버릴 것”
![[단독] ‘신라 속국화’의 특급 단서일까…경주 돌덩이에 새겨진 고구려 글씨체 [단독] ‘신라 속국화’의 특급 단서일까…경주 돌덩이에 새겨진 고구려 글씨체](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203/53_17700700489173_20260202504028.jpg)
[단독] ‘신라 속국화’의 특급 단서일까…경주 돌덩이에 새겨진 고구려 글씨체

“지귀연 판사께”…전한길 요란한 입국, 50분간 “윤석열 무죄”
![[속보] 이 대통령, ‘KBS 이사 7인 임명 취소 판결’ 항소 포기 [속보] 이 대통령, ‘KBS 이사 7인 임명 취소 판결’ 항소 포기](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203/53_17701039320952_20260203503032.jpg)
[속보] 이 대통령, ‘KBS 이사 7인 임명 취소 판결’ 항소 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