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겹겹의 하트가 터널을 이룬 충남 태안군 남면 마검포길 태안빛축제 행사장을 찾은 한 가족이 2022년 1월26일 형형색색의 빛을 따라 걷고 있다. 전북 군산에서 온 이 가족은 “아름다운 불빛에 반해 해마다 이곳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태안꽃축제추진위원회가 2013년부터 주최한 태안빛축제는,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된 2020년 이후 몇 차례 운영이 중단되기도 했다. 1년 내내 열리는 빛축제는 해가 지는 시간에 따라 입장 시간이 달라져, 2월 한 달 동안은 저녁 6시부터 9시30분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사진·글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파면’ 김현태 극우본색 “계엄은 합법…문형배는 조작범” 궤변

장동혁 “이 대통령에 단독회담 요청…16살로 선거 연령 낮추자”

이 대통령, ‘KBS 이사 7인 임명 취소 판결’ 항소 포기

이 대통령 또 “연명치료 중단하면 인센티브 주자” 제안

이 대통령 “다주택자보다 집값 고통받는 국민 더 배려받아야”
![4398번은 오늘도 감사 또 감사 [그림판] 4398번은 오늘도 감사 또 감사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203/20260203503629.jpg)
4398번은 오늘도 감사 또 감사 [그림판]

장동혁, ‘한동훈계’ 솎아내기 수순?…조정훈 인재영입위원장 임명에 시끌

‘법정 난동’ 이하상 변호사 감치 집행…서울구치소 수감될 듯

전한길, 귀국하자마자 “윤석열 절연하면 장동혁 버릴 것”

‘분양가 18억’ 신혼 청약 당첨자 “6·27 규제로 집 못 사”…국가에 손배소














![신장이 하나뿐인 마을…아마드의 칼 자국 [한 컷]](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child/2023/0420/53_16819978328597_2023042050408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