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사테크놀로지 제공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의 항구에서 8월4일(현지시각) 대규모 폭발 참사가 벌어지기 전후 모습. 민간 위성업체 맥사테크놀로지가 찍어 <에이피>(AP) 통신을 통해 제공한 위성사진이다. 6월9일 찍은 사진(위)에는 항구에 정박한 배와 폭발이 일어난 창고, 주변 건물들이 가지런히 서 있다. 폭발 다음날인 8월5일 찍은 사진(아래)에는 폭발 충격으로 바닥이 꺼져 바닷물이 들어온 큰 웅덩이(항구에 홀로 남은 건물 바로 앞)와 송두리째 사라진 건물의 잔해, 그리고 옆으로 누워버린 배(웅덩이 맞은편)가 보인다. 항구 창고에 안전조치 없이 6년 넘게 보관됐던 질산암모늄 2750t이 폭발한 자리엔 지름 124m의 웅덩이가 생겼다. 이 폭발로 130여 명이 죽고 5천여 명이 다쳤다. 이재민은 30만 명이 넘는다.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아파트 250m 앞 200㎿ 데이터센터라니…무안 주민 분통
![340만원 내고 한국 일하러 왔더니…변기 없는 ‘집’과 발길질 [6411의 목소리] 340만원 내고 한국 일하러 왔더니…변기 없는 ‘집’과 발길질 [6411의 목소리]](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06/53_17886877116162_20260906501694.jpg)
340만원 내고 한국 일하러 왔더니…변기 없는 ‘집’과 발길질 [6411의 목소리]
![[단독] 대미투자 이달 말 첫 송금…미 웨스팅하우스 지분도 매입 [단독] 대미투자 이달 말 첫 송금…미 웨스팅하우스 지분도 매입](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08/53_17888621893662_20260908503691.jpg)
[단독] 대미투자 이달 말 첫 송금…미 웨스팅하우스 지분도 매입

‘호르무즈 현지 조사단’ 파견한 정부…파병 준비 절차 착수

“어르신, 어떠세요” 말 거는 돌봄…요양보호사 처우 개선 ‘간병지원’ 덕분에

“천국에선 일 그만…” 하루 14시간 배달, 심장 선물하고 떠난 40대
![[단독] 교회 11살 사망, 목사·외조모 외 피의자 더 있다 [단독] 교회 11살 사망, 목사·외조모 외 피의자 더 있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07/53_17887692384838_20260907502985.jpg)
[단독] 교회 11살 사망, 목사·외조모 외 피의자 더 있다

시민단체 “추미애, 재정 비상이라더니 12억 전세 관사 입주…자기모순”

‘때리고 욕하고’ 비행기 돌린 일등석 난동 승객…‘덕트 테이프 결박’ 엔딩

김계리 “한동훈, 급해서 버르적…” 김승원 녹취 공개에 “주목받으려고”














![신장이 하나뿐인 마을…아마드의 칼 자국 [한 컷]](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child/2023/0420/53_16819978328597_2023042050408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