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동백꽃이 떨어져 붉은 꽃길이 만들어진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휴애리자연생활공원에서 1월9일 관광객들이 이 모습을 사진에 담고 있다. 주로 바닷가에서 자라며 겨울에 꽃을 피우는 동백은 꽃이 질 때 송이째 떨어지지만, 사진 속 '애기동백'은 꽃잎으로 떨어져 주변을 붉게 물들였다. 동백의 꽃말은 ‘진실한 사랑’이다. 1월7일 제주 기온은 23℃까지 올라 역대 1월 중 가장 더운 날씨를 기록했다. 덕분에 유채꽃 등 봄꽃이 개화를 서두르며 성급한 상춘객을 유혹하고 있다.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이란 봉쇄 선언에 미국 “군 움직임 없다”…협상 국면 이어져
![도서관에선 쉿, 조용히? 읽고 멍 때리고 산책하고 음악 듣는 ‘라이프러리’ [.txt] 도서관에선 쉿, 조용히? 읽고 멍 때리고 산책하고 음악 듣는 ‘라이프러리’ [.txt]](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620/53_17819163405994_20260618504003.jpg)
도서관에선 쉿, 조용히? 읽고 멍 때리고 산책하고 음악 듣는 ‘라이프러리’ [.txt]

‘멸공라떼’ 출시 카페…태극기 4괘 잘못 그린 홍보물 뭇매

국힘, ‘하정우 청와대 복귀설’에 “민심 무시, 오만의 극치”

김용범 “반도체로 번 돈 부동산에 흡수되면 호황 오래 못 가…과세 정상화해야”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미·이스라엘 합의 위반”

한동훈 “장동혁, 정통성 상실…복당해 2030년 대선서 정권 되찾겠다”

미-이란, 21일 스위스 협상 앞두고 ‘호르무즈 재폐쇄’ 진실공방

노태악, 투표종료 40분 전에야 용지 부족 첫 보고 받았다

출근을 하든 말든 수당만 1억7천만원…노태악, 선관위원장 4년간 받아














![신장이 하나뿐인 마을…아마드의 칼 자국 [한 컷]](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child/2023/0420/53_16819978328597_2023042050408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