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6호 통계뒤집기
종합편성채널(종편)들은 박근혜 정부 5년이 후딱 지나가길 바랄 듯하다. 왜? 지난 대선 기간에 깨알 시청률이 깨알만큼 올랐기 때문이다. 이 닐슨코리아에 의뢰해 2012년 11월~2013년 1월14일 종편 시사 프로그램 시청률을 분석했다. TV조선 은 지난해 11월 초 1.31%에서 대선이 있던 주에는 3.19%까지 올랐다. 대선 특수가 끝난 1월14일 시청률은 1.55%로 도루묵이 됐다. 채널A 도 1.84%에서 2.59%까지 올랐다가 1.45%로 주저앉았다. 시청률이 오른 데는 편파·막말 방송이 한몫했다. 개국한 지 1년여밖에 안 된 종편 4사의 선거방송심의위원회 제재 건수는 32건에 달한다. 같은 기간 지상파 3사의 제재 건수 3건(모두 MBC)보다 10배 이상 많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교회서 자란 11살 ‘학교 밖 청소년’된 지 5개월 만에 세상 떠났다
![28살 승무원이자 소설가…무조건 “호텔서 커튼 다 닫는” 이유 [.txt] 28살 승무원이자 소설가…무조건 “호텔서 커튼 다 닫는” 이유 [.txt]](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807/53_17860597553242_20260806503547.jpg)
28살 승무원이자 소설가…무조건 “호텔서 커튼 다 닫는” 이유 [.txt]

‘하얀거탑’ ‘밥누나’ 안판석 감독 별세…향년 64

‘주사 이모 의혹’ 전현무·키·온유, 피의자 조사 받아

폭염에 실내온도 40도…‘원조 아파트’ 자랑에서 악몽 됐다

‘5·18 폄하’ 배재고, 봉황대기 1회전 탈락으로 시즌 마감

장동혁, 선거 소청 기각에 “선관위 아전인수…소송 갈 수밖에”

알고 보니 무서운 사람이었네…‘청춘스타’에서 ‘빌런’ 변신한 배우들

사관학교 총동창회 “정부, 현 체제 유지도 검토”…국방부 “사실 아냐”

4개 은행, 같은 사기꾼에 490억 뜯겼다…부동산 허위 분양 대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