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흑자가 계속되는데도 걱정이 커졌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9월 경상수지는 31억달러 흑자였다. 흑자 행진은 19개월째 계속된다. 하지만 마냥 즐거워할 수 없다. ‘불황형 흑자’로 변해가는 양상을 보이기 때문이다. 지난 9월 수입 총액은 452억7천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4천만달러 줄었고, 특히 상품 생산을 위한 기계류나 반도체 장비류 등 자본재 수입은 119억8천만달러로 전월보다 14억7천만달러 감소했다. 자본재는 인간의 욕망을 직접 충족시키는 최종재인 소비재를 만드는데 들어간 재화 가운데 노동·토지를 제외한 모든 것을 뜻한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홍준표 “당대표 목숨 건 단식 하는데…등에 칼 꼽는 영남 중진 X들”

김병기 “제명 재심 신청 않고 민주당 떠나겠다”

트럼프, 공수부대 1500명 미네소타에 출동 대기 명령

단식 5일째 장동혁 “점차 한계 오고 있다”

홍준표 “한동훈, 화양연화 정치검사…이재명 수사했지만 망하지 않았냐”

“윤석열 사면” 또 꺼낸 서정욱…“천년만년 민주당이 다수당 하겠냐”

“위스키 광고 찍어 놓고”…‘흑백요리사’ 임성근, 3차례 음주운전 고백

“기가 차” “셀프 룰 개정”…민주 ‘1인1표제’ 공개 설전

“나오면 쏜다” 거리 가득한 혁명수비대…‘준 계엄’ 이란 시위 소강 상태

이 대통령-멜로니 총리 정상회담…반도체·안보 협력 강화한다




![[단독] 신천지, 고양 종교시설 무산되자 신도들에 “국힘 당원 가입”지시 [단독] 신천지, 고양 종교시설 무산되자 신도들에 “국힘 당원 가입”지시](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119/53_17687823794191_2026011950041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