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5s조석래 전국경제인연합회장(맨앞)과 최태원 에스케이 회장(오른쪽 둘째)이 17일 오후 전경련 회장단 회의가 열리는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회의실로 들어서고 있다. ♣H6s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8년 만에 다시 찾는 검찰청이다. 최태원(51) SK그룹 회장은 2003년 당시 1조5천억원대 분식회계를 한 혐의 등으로 검찰 조사를 받은 뒤 구속된 바 있다. 12월 중순으로 예정된 그의 검찰 소환 날짜가 임박했다. 동생 최재원 부회장은 SK 계열사들이 창업투자사 베넥스인베스트먼트에 투자한 자금 중 일부를 빼돌려 선물 투자 또는 투자 손실을 보전한 과정에 개입한 사실에 대해 뒤늦게 일부 혐의 사실을 인정했다. 동생의 ‘충정’은 형님을 향한 압박 강도를 줄일 수 있을까.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실종 여성 주검 발견된 냉동창고에 수백억원대 위조 상품권

용혜인 남편, 기본소득당 최고위원 당선…새 대표는 “원내정당 유지”

대미투자 1호는 ‘30조 텍사스 가스발전소’…원전 8기도 검토

100% AI로 만든 90분 SF영화…제작비 10억, 6개월 만에 완성
![[단독] 교회 11살 사망, 목사·외조모 외 피의자 더 있다 [단독] 교회 11살 사망, 목사·외조모 외 피의자 더 있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07/53_17887692384838_20260907502985.jpg)
[단독] 교회 11살 사망, 목사·외조모 외 피의자 더 있다
![[단독] 최재성 “한동훈, 3류 영화 엑스트라로 날 끌어들여…로비 의혹 무관” [단독] 최재성 “한동훈, 3류 영화 엑스트라로 날 끌어들여…로비 의혹 무관”](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07/53_17887736166139_20220407502780.jpg)
[단독] 최재성 “한동훈, 3류 영화 엑스트라로 날 끌어들여…로비 의혹 무관”

김계리 “한동훈, 급해서 버르적…” 김승원 녹취 공개에 “주목받으려고”

“포탄 결함에 아군 피 흘리는데…” 우크라 군수 비리로 1조6천억 날렸다
![340만원 들여 한국 일하러 왔더니…변기 없는 ‘집’과 발길질 [6411의 목소리] 340만원 들여 한국 일하러 왔더니…변기 없는 ‘집’과 발길질 [6411의 목소리]](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06/53_17886877116162_20260906501694.jpg)
340만원 들여 한국 일하러 왔더니…변기 없는 ‘집’과 발길질 [6411의 목소리]

‘때리고 욕하고’ 비행기 돌린 일등석 난동 승객…‘덕트 테이프 결박’ 엔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