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그림을 보실 때쯤엔 ‘이완구 총리’의 탄생 여부가 최종 결판이 나 있겠죠. 어쨌든 그의 청문회 과정은 낙마한 앞의 두 총리 후보자를 떠오르게 할 만큼 강렬한 것이었습니다. 박근혜 정부가 끝까지 무사히 갈 수 있을까요? 걱정됩니다.(2월11일 오후 기준)
김민하 고심 끝에 국무총리를 해체해야지 이거 방법이없다
김완 완구의 악몽이 된 김치찌개, 준비된 총리의 준비되지 않았던 몰락
박권일 이쯤 되면 국민완구
한윤형 김무성의 반려완구에서, 박근혜의 반려완구가 되려 했었는데…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신임 대표가 이승만·박정희 전 대통령 묘소를 참배해 논란입니다. 이에 대해 정청래 최고위원은 “유대인이 히틀러 묘를 참배하겠느냐”고 발언해 물의를 빚기도 했는데요. 이런 논란에도 문재인 대표는 “용서와 화해를 말했는데 보수층은 알아주지 않는 것 같습니다.
김민하 좀 알아주세요 이렇게 안 무서운 야당입니다
김완 참배와 전면전 사이에서 벌써 잃어버린 리더십
박권일 집권 의지 보이는 건 좋은데 너무 성급하고 어설펐다
한윤형 참배를 하려면 일단 하고 논란이 일어나야 정상이지…
원세훈 전 국정원장의 대선 개입 의혹에 대해 2심에서 유죄가 선고됐습니다. 1심에선 “정치 개입은 했지만 선거 개입은 아니다”라고 했는데 2심은 선거법 위반까지 유죄로 본 겁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정통성에 대한 논란이 또다시 불거지게 생겼네요.
김민하 국정원장 개인의 일탈이었던 것 같다
김완 원세훈과 박영준, 이명박 정부의 영원한 사법적 경호실장
박권일 판결문 보니 원씨 이하 직원들 정말 성실하게 일했더라고요
한윤형 민주화 이후의 권력 농단에 대해선 특히나 더 재평가해야
박근혜 대통령이 여당 지도부를 만난 자리에서 “증세없는 복지라는 말을 하진 않았다”고 발언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됐습니다. 이 발언은 새누리당 원유철 정책위의장이 전했다가 다시 수정을 하는 등 해프닝으로 귀결됐는데요. 요즘 정국과 맞물려 논란 자체가 의미심장합니다.
김민하 대통령이 영구인가? 복지 어어~~없~다
김완 산산이 부서진 지지율이여, 산산이 흩어진 기억력이여, 산산이 흔들리는 멘탈이여
박권일 요즘 드라마마다 다중인격 타령이던데… 혹시?
한윤형 멘탈이 여왕인데, 5년 단임제라 워쩐데유…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나경원, 법원 판결 깡그리 무시…“공수처 윤석열 수사는 위법”

홍준표 “한동훈, 화양연화 정치검사…이재명 수사했지만 망하지 않았냐”

“김건희가 뭐냐, 여사 붙여야지”…‘체포방해’ 재판 속 윤석열 ‘궤변’들

윤석열·현대건설 ‘뇌물 혐의’ 적시…878억 영빈관 대가성 밝혀지나

이 대통령, 통혁당 재심 무죄에 “검·경·판사는 어떤 책임 지냐”

김병기, 민주당 탈당계 제출…제명 처분 일주일 만에

코스피 ‘5천피’까지 95만 남아…현대차 질주 4900 돌파 마감

‘독립기념관 사유화’ 김형석 관장 해임안 통과

“윤석열 사면” 또 꺼낸 서정욱…“천년만년 민주당이 다수당 하겠냐”

홍준표 “당대표 목숨 건 단식 하는데…등에 칼 꼽는 영남 중진 X들”



![[단독] 신천지, 고양 종교시설 무산되자 신도들에 “국힘 당원 가입”지시 [단독] 신천지, 고양 종교시설 무산되자 신도들에 “국힘 당원 가입”지시](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119/53_17687823794191_20260119500416.jpg)
![[단독] SH “세운4구역, 설계공모 필요” 라더니, 공모 없이 희림에 설계 줘 [단독] SH “세운4구역, 설계공모 필요” 라더니, 공모 없이 희림에 설계 줘](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117/53_17685924805298_2026011550414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