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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풍경] 태풍전야

등록 2006-01-26 00:00 수정 2020-05-02 04:24

▣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1월20일 통행금지령이 내려져 황량해진 네팔 카트만두의 거리에서 개 두 마리가 돌아다니고 있다. 이날 예정된 대규모 반왕정 집회를 막기 위해 정부 당국은 시한부 계엄령을 선포하고, 전화와 휴대전화 서비스까지 중단한 채 도시를 통제하고 있다. 범야권과 재야 지도자들은 국왕 퇴진과 민주화를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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