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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만에 후다닥 후루룩

열무막국수
등록 2014-07-11 16:33 수정 2020-05-03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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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주가 최고조에 달하는 여름의 한낮, 5분 만에 후다닥 만들 수 있으면서도 비용 대비 효과가 좋아 먹고 또 먹는 음식이 있습니다. 바로 열무막국수. 더울 때 먹으면 기분 전환이 되는 음식입니다. 점심에 먹어요. 왠지 저녁에는 안 어울리는 음식이에요.

조경규 작가 여름의 맛, 다른 메뉴

  나른한 천국이 눈앞에_ 박미향 기자

  부드러운 달콤함_ 이상희 블로그 ‘자취왕 꿀키의 꿀맛나는 자취일기’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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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사삭 베어물 때의 쾌감_ 류태환 ‘류니끄’(Ryunique) 오너셰프

  쌈 싸서 먹는 추억의 맛 _ 박현진 감독, 공동연출

  바다와 콩밭 입안에서 넘실_ 이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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