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 보석처럼 빛나는 고드름. 날카로운 송곳처럼 위험해 보이지만, 여름날 화사한 꽃들을 대신해 마음을 반짝이게 한다. 어린 시절 처마 끝 고드름, 많이도 따 먹었다.
사진·글 정용일 기자 yongil@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국힘 탈당 전한길, ‘우산 장수’ 변신?…“2만원에 팔테니 미군기지 앞으로”

격추기 미군 ‘권총 한 자루’로 버티다 구조…그 총은 어디서 구했나

트럼프 “이란 하룻밤에 제거 가능…7일 오후 8시 데드라인”

‘서부지법 폭동 배후’ 전광훈 보석 허가…“얼굴 알려져 도주 어려워”

트럼프, 부활절에 “빌어먹을… 미친X들아”…공화당 쪽도 경악

‘진술회유 의혹’ 박상용, 국힘 별도 청문회서 “불러주셔서 감사”

아무말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미국이 받으면 어때?”

“이 미치광이, 누가 설득 좀”…이란 원전 4번째 공습당해

‘정원오’ 융단폭격…박주민·전현희 “선거법 위반, 경선 연기를”

이란, 휴전 거부…‘재공격 없는 영구 종전만 수용’
![[단독] 휴게소 운영사에게 떼인 28억원… 점주는 세상 등졌다 [단독] 휴게소 운영사에게 떼인 28억원… 점주는 세상 등졌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403/53_17752205085641_20260403500019.jpg)
![[단독] 맥쿼리 사모펀드, ‘알짜’ 휴게소서 2천억원 벌어갔다 [단독] 맥쿼리 사모펀드, ‘알짜’ 휴게소서 2천억원 벌어갔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403/53_17752212342421_2026040350116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