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임근기자

전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거대담론을 지향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생활 주변의 따뜻한 사연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1964년생으로 한겨레에 근무할 날이 많이 남지 않았습니다. 인연이 될 때까지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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