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는 말귀라도 알아듣지
2016 한가위 퀴즈큰잔치 첫 번째 고개… 한자로 써도 가산점은 없소
등록 2016-09-10 15:20 수정 2020-05-02 07:17
※이미지를 누르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트럼프 “암살 시도 땐 궤멸”…이란에 수천발 미사일 경고
![치매 아닌데…리모컨 못 쓰고 이웃도 기억 못 하는 아버지, 왜? [.txt] 치매 아닌데…리모컨 못 쓰고 이웃도 기억 못 하는 아버지, 왜? [.txt]](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711/53_17837380088993_20260709504082.jpg)
치매 아닌데…리모컨 못 쓰고 이웃도 기억 못 하는 아버지, 왜? [.txt]

사관학교 통합, 전두환·노태우·이명박 정부도 검토·추진했다

붉은 ‘유리 바닥’ 아래로 황홀한 허공 58m…다리는 덜덜, 눈엔 절경이 훅

이란, 호르무즈 전면 봉쇄 선언…트럼프 “초토화” 위협에 “복수” 경고

일요일 전국 대부분 폭염특보…최고온도 37도·소나기 찜통더위

이 대통령, 몽골 방문 마지막 날 게르 오찬…조랑말 선물 받아

리센느 ‘무섭노’ 논란, 거제시까지 나섰다…“경남지역 일상적 방언”

베트남 ‘수능’ 전국수석, 카이스트 선택…“AI 발전 기여하고파”

‘육아휴직 뒤 불이익 의혹’에 이케아 반박…누리꾼 “한국에선 되나” 질타



![[한가위 퀴즈큰잔치] 독자 170명에게 다채로운 선물을](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child/2022/0905/53_16623806396625_83166238051009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