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올해도 어김없이 떠오르는 한가위 보름달처럼 <한겨레21>도 명절맞이 퀴즈큰잔치와 선물 꾸러미를 마련했습니다. 퀴즈큰잔치는 설과 한가위, 1년에 두 번씩 독자에게 고마운 마음을 선물로 표현하는 이벤트입니다.
정기구독자를 위한 선물이 가장 많습니다. 6개월 이상 <한겨레21>을 정기구독한 독자는 모든 경품에 제한 없이 응모할 수 있습니다(경품 추첨 뒤 정기구독 여부를 확인하니 구독자 이름으로 응모해주세요). 퀴즈 응모 기한(10월10일)까지 새로 정기구독을 신청한 독자, <한겨레21> 구성원들이 만드는 뉴스레터 ‘썸싱21’과 유튜브 채널 ‘Hani21’ 구독자를 위한 선물도 마련했습니다. 뉴스레터 구독자는 ‘썸싱21’을 받아보는 전자우편 주소를,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구독 ‘인증샷’을 첨부해주세요.
1등 경품은 이번에도 자동차입니다. ‘기아 더 뉴 모닝’을 선물로 드립니다. 1등 추첨에는 특별한 가산 요소도 마련했습니다. 사회초년생, 노동조합원, 시민단체 및 풀뿌리단체 활동가 등인 정기구독자는 설문지에 자신의 ‘정체’(!)를 밝혀주세요. 이 외에도 LG 로봇청소기(코드제로 R5), 더플라자 뷔페, SK상품권, CJ웰케어 흑삼정, 헬리녹스 백팩 등 16가지 선물을 156명에게 드립니다.
아래 두 개의 퀴즈 고개를 넘으면 경품 추첨 대상자가 되실 수 있습니다. 첫 번째 고개의 정답은 <한겨레21> 지난 표지 속에 들어 있습니다. 4개의 표지에서 큰 글씨 제목으로 쓰인 단어들을 조합해 새로운 글귀를 만드는 방식입니다. 두 번째 고개는 <한겨레21> 기자들이 출제한 사지선다형 문제입니다. 객관식 문제의 정답 역시 <한겨레21> 기사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킬러문항’은 없으니 많이 도전해주세요!
2022년 설 특대호부터 종이엽서로 응모하는 방식은 없앴습니다. 퀴즈 정답은 스마트폰, 태블릿피시, 컴퓨터 등 전자기기를 이용해 구글 폼(form) 설문지(https://forms.gle/HLhHzGRxyzi1xUaM7)에 입력해주십시오. 아래 정보무늬(QR코드)로 접속하시면 됩니다.

응모 기한은 9월24일부터 10월10일까지 17일 동안입니다. 정답률이 높을수록 우선 추첨 대상자가 됩니다. 당첨자는 <한겨레21> 제1485호와 10월20일 누리집(h21.hani.co.kr)에서 발표합니다. 문의사항은 전자우편(han21@hani.co.kr)으로 보내주세요.
그럼, 누구에게나 어디에나 공평하게 “금빛 비늘 같은 달빛”을 내리는 “세상에서 가장 원만한 분”, 한가위 보름달을 마주하며 잠시나마 온갖 근심걱정 내려놓고 평온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제727호 ‘물에 빠진 달을 건져오너라’ 참조)
-4개의 표지 이미지에 나온 단어로 새로운 글귀를 완성해보세요

제1457호 표지
1. ○○ 집에 왜 왔니
제1463호 표지
2. K-타투 세계가 ○○한 불법
제1476호 표지
3. 신안의 연금술 ○○○○ 햇빛연금
제1459호 표지
4. ○○에 좋은 도넛
[문제]
2023년 설 이후에 발간한 <한겨레21> 표지 가운데 4개를 뽑았습니다. 제목(큰 글씨 기준)의 빈칸에 들어갈 단어를 순서대로 배치해 아래 글귀를 완성해보세요.
[정답]
○○가 ○○한 ○○○○ ○○!
-정답은 <한겨레21> 제1460호~제1481호에 있지요
1. 2023년 9월4일은 서울 서이초등학교 교사의 사십구재 추모집회가 열린 날입니다. 교사들은 이날을 ‘○○○ 멈춤의 날’로 정하고 병가나 연가를 내어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에 들어갈 말은 무엇일까요? (제1480호 참조)
① 사교육 ② 서이초 ③ 공교육 ④ 학부모
2. 경북 경주에는 총 5기의 핵발전소가 있고(월성 1호기는 영구정지) 그중 2~4호기는 국내 유일의 ○수로형입니다. ○수로형 핵발전소가 자주 언급되는 이유는 중성자 감속재로 일반 물보다 무거운 ○수를 쓰기 때문입니다. ○수로에선 경수로보다 약 10배까지 더 많이 삼중수소가 생성됩니다. ○에 들어갈 말은 무엇일까요? (제1481호 참조)
① 경 ② 성 ③ 병 ④ 중
3. 2022년 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 최종후보가 된 <저주토끼>의 작가와 번역가의 짝이 맞는 것을 고르시오. (제1480호 참조)
① 한강-데보라 스미스 ② 김숨-브루스 풀턴 ③ 조남주-제이미 장 ④ 정보라-안톤 허
4. 한 사람의 자살은 그와 혼인이나 혈연으로 묶인 가족 외에도 친구, 동료, 이웃, 지인 등 다양한 관계에 있는 사람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자신에게 중요하고 의미 있는 관계에 있는 사람을 자살로 떠나보낸 이들을 ○○○○○라고도 표현하는데, 이 단어는 무엇일까요? (제1477호 참조)
① 자살사별자 ② 자살유가족 ③ 자살희생자 ④ 자살시도자
5. 소사나무를 비롯한 서어나무·개서어나무·까치박달나무 등 서어나무 종류는 흰 피부에 검은색 핏줄이 터질 듯 튀어나온 모습이 꼭 힘센 보디빌더 같다고 해서 ‘○○트리’라고도 부릅니다. ○○에 들어갈 말은 무엇일까요? (제1460호 참조)
① 머핀 ② 머슴 ③ 머루 ④ 머슬
6. 다음 중 역대 대통령이 재임 중 여름휴가철에 읽었다고 밝힌 책이 아닌 것을 골라주세요. (제1478호, 제1480호 참조)
① 선택할 자유(윤석열) ② 미래와의 대화(김대중) ③ 파인만의 여섯 가지 물리 이야기(노무현) ④ 국수(문재인)
7.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서 “김명수 대법원 판결의 배후에는 문재인이 있었다” “이 땅에 존재하는 회사들 대부분을 민노총이 접수했다” 등의 발언을 한 뒤 2023년 7월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장에 취임한 이 사람은 누구일까요? (제1472호 참조)
① 신원식 ② 김영호 ③ 김채환 ④ 진성호
8. ‘농사꾼들’은 <한겨레21>의 인기 연재물 가운데 하나입니다. 전국적인 ‘꿀벌 실종’ 보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농사꾼들’ 필자인 이아롬 프리랜서 기자도 밭에서 말벌에 쏘였습니다. 이 기사의 제목은 ‘내 ○○의 원수를 갚겠다, 말벌과 대치 중’입니다. ○○에 들어갈 말은 무엇일까요? (제1479호 참고)
① 아들 ② 아내 ③ 남편 ④ 부모
9. 2002년 4월 동해안권 관광자원을 활용한 외국 관광객 유치와 통일 대비 거점 공항으로 육성하겠다는 취지에서 만들어졌지만, 한 번도 흑자를 내지 못한 이 공항은 어디일까요? (제1470호 참조)
① 제주공항 ② 김포공항 ③ 김해공항 ④ 양양공항
10. ‘탈중앙화 금융’이라는 뜻의 ○○○는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은행처럼 중앙화된 기관 없이 시스템과 알고리듬에 의해 금융서비스가 이뤄지는 체계를 말합니다. 김남국 의원은 가상자산 투자를 하면서 직접매매 외에 이것을 이용했다고 합니다. (제1468호 참조)
① 지파이 ② 디파이 ③ 스테이킹 ④ 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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