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몸을 나누는 것은 자연이 아니라 기준이다 1985년 일본 고베 유니버시아드. 스페인 육상 선수 마리아 파티뇨는 ‘여성성 증명서’를 두고 오는 바람에 볼 안쪽 세포를 살짝 긁어내 성별 검사를 받았다. 와이(Y)염색체가 확인됐다. 겉모습은 완벽한 여성이었지만 파티뇨는 남성 특징을 발달 못 시키는 ‘안드...2026-04-09 1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