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기독자분들에게 ‘진짜 해피콜’ 스티커를 보내드립니다. 판화가 이철수 선생의 작품으로 제작된 스티커를 현관문 앞이나 가전제품 옆에 붙여두면, 독자 여러분의 집을 방문하는 간접고용 설치·수리 기사들에게 큰 힘이 될 겁니다. 스티커를 붙이면서 이런 5가지 약속도 마음속에 다시 한번 새겨주세요. 1) 방문 기사에게 ‘물 한 잔’ 대접하기 2) 일요일과 명절에 부르지 않기 3) 시간에 쫓기지 않도록 방문 시간 여유 있게 정하기 4) 평가 설문에 “좋은 서비스 하는 기사님을 원청회사가 직접 고용해주세요”라고 답하기 5) 설치·수리 기사들의 노동권을 응원하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알리기. 전국의 아이쿱생협 150개 매장에서도 스티커를 나눠드릴 예정입니다. 아이쿱소비자활동연합회(회장 오미예)에서도 2천 개 마을모임의 조합원 1만여 명과 함께 스티커 붙이기에 동참합니다. 이보다 마음을 조금 더 보태고 싶은 분들은 후원계좌(우리은행 1002-780-812640 황철우: 진짜 해피콜)로 직접 성금을 보내거나, 자동이체 신청(문의전화 010-5696-2550)을 해주시면 됩니다.
관련기사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남은 꽃 떨어져” 이토 히로부미 친필 한국서 발견…친일파가 보관

정부 “이스라엘에 유감…이 대통령 인권 신념 잘못 이해해”

한동훈, 조국 하남 출마설에 “부산 피하더니 거기가 험지냐?”

종전 협상, 파키스탄 통해 의제 조율…이란 ‘4가지 레드라인’ 제시

최대 60만원 ‘고유가 지원금’ 27일 지급 시작…8월까지 사용해야

미-이란, 종전 협상 시작…개전 43일 만

미국인 교황, 트럼프 궤변 겨냥…“하느님은 전쟁 축복하지 않아”

박형준, 주진우 꺾고 국힘 부산시장 후보…전재수와 대결

“10시 이후에 출근”…정부, 노인일자리 ‘출·퇴근 시간’ 조정한다

업무시간 술마시고 노래방…대법, 오창훈 부장판사 사직서 수리

![[단독] 에어건 ‘장기 손상’ 피해자 “사장, 내가 괴로워하자 만족한 듯 웃어” [단독] 에어건 ‘장기 손상’ 피해자 “사장, 내가 괴로워하자 만족한 듯 웃어”](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410/2026041050121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