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즈큰잔치 응모 방법
엽서로만 응모, 정기독자에 더 큰 기회
설 퀴즈큰잔치는 엽서로만 응모할 수 있습니다. 최근 몇 년간 스마트폰 앱으로도 응모를 받았지만, 정기독자와 가판 구독자에게 조금 더 기회를 주자는 취지에서 이번엔 엽서로만 받습니다. 네 고개 문제를 모두 푼 뒤 설 합본호에 실린 답안지(응모엽서)에 정답을 적어 보내주세요. 네 고개 모두 정답을 맞힌 분이 우선 추첨 대상자가 됩니다. 그리고 정기독자님께 더 큰 기회를 드립니다. 3월13일 소인이 찍힌 엽서까지 유효합니다. 엽서는 글씨가 번지지 않게 볼펜 또는 유성펜으로 쓰시길 권장합니다. 답안지는 살짝 풀칠만 해서 보내주세요. 당첨자는 제1205호에 발표합니다. 문의 사항은 전자우편(ykkim@hani.co.kr)으로 보내주세요.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엄마 뱃속보다 짧은 생”…3명 살리고 떠난 9개월 ‘아기 천사’

스타벅스 결제금 84억 줄었다…‘탱크데이’ 한주 만에 26% 급감

삼전닉스 쏠림에 기름 부은 ETF…종목 90% 하락 속 ‘매수 사이드카’

북한 “조선의 본때 과시”…우승 ‘내고향축구단’ 성대한 환영식

“2030 직원 탓하니, 불매 의지 더 커져”…정용진 사과 역풍

“윤석열은 진정한 영웅, 고난 알고도 계엄 선택”…국힘 군산갑 후보, 장문 편지
![조희대, 자신에게 반기 들 대법관을 제청하라 [박용현 칼럼] 조희대, 자신에게 반기 들 대법관을 제청하라 [박용현 칼럼]](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527/53_17798726709693_7117798716579104.jpg)
조희대, 자신에게 반기 들 대법관을 제청하라 [박용현 칼럼]

독사에 물릴 위험 높아진다…기온 상승으로 서식지 확장

서소문 첫 징후 뒤 ‘12시간 보호 공백’…붕괴 90초 전에도 열차 달렸다

국힘 계양을 후보, 전한길과 계엄 대화 중 “역사 재평가될 것”
![[설 퀴즈큰잔치 당첨자 발표] 많은 독자를 울린 ‘미안해, 기억할게’](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child/2023/0210/53_16759556224637_20230209504265.jpg)



![[설 퀴즈큰잔치] 이번 명절에도 <한겨레21> 선물 벼락 맞아보자~](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child/2021/0205/53_16125310153688_671612531001354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