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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퀴즈, ‘재미’까지 더해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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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퀴즈, ‘재미’까지 더해서 돌아왔습니다

1등 상품은 자동차! 종이 엽서로만 응모가능
등록 2020.01.21 02:43 수정 2020.05.01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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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올해도 잊지 않고 설 퀴즈큰잔치가 돌아왔습니다. 이번 퀴즈큰잔치 출제위원장을 맡은 조윤영 기자입니다. 제1296호 ‘뉴스룸에서’ 지면을 통해 밝혔듯이, 지난해 한가위 퀴즈큰잔치 출제위원장인 박태우 기자가 다음 퀴즈큰잔치 출제위원장에게 남긴 글을 밑줄 치고 읽으며 설 퀴즈큰잔치를 준비했습니다. A4용지 다섯 장이 넘는 전 출제위원장의 글을 한 줄로 거칠게 요약하면 “문제는 무조건 쉽게!”였습니다. 여기에 류이근 편집장이 덧붙인 한마디는 “재밌게!”였습니다. 어떻게 하면 쉽고, 재밌는 문제를 낼 수 있을까 며칠을 고민했습니다.

출제위원장의 권한으로 독자 여러분 모두에게 선물을 드리고 싶지만 안타깝게도 선물을 받으려면 ‘세 고개’의 퀴즈를 넘어야 합니다. 첫 번째 고개는 설 합본호 주제인 ‘국회의원선거’에 맞췄습니다. 국회의원선거와 관련된 ○× 퀴즈입니다. ‘재미가 없다’는 치명적인 단점을 보완하고 ‘유익한 정보’까지 ‘쉽게’ 제공했습니다.

두 번째 고개는 사지선다 문제입니다. <한겨레21>을 열심히 읽은 독자 여러분이라면 얼마든지 풀 수 있습니다. 문제풀이는 오픈북(교재나 노트를 보면서 치르는 시험)입니다. 읽었던 기사를 떠올려보고, 잡지도 직접 찾아보고, 그래도 기억나지 않는다면 <한겨레21> 누리집을 얼마든지 검색하셔도 됩니다. 사지선다 문제를 다 풀었다면 약간의 수리력도 필요합니다. 손가락으로 숫자를 헤아려도 되고 계산기를 꺼내 사용하셔도 됩니다.

세 번째 고개는 십자말풀이입니다. <한겨레21> 교열을 담당하는 서윤희 기자가 십자말풀이 문제를 냈습니다.

퀴즈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응모 방법’을 참고해주세요. 고향 가는 길, 놀러 가는 길, 버스나 기차에서 모두 함께 머리를 맞대고 퀴즈를 풀어보세요.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과 친척에게 행운의 응모엽서를 선물해도 좋습니다. 행운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독자 여러분의 응모엽서를 기다립니다.



응모 요령


풀칠은 살짝만


<한겨레21> 설 퀴즈큰잔치는 종이 엽서로만 응모할 수 있습니다. <한겨레21>을 사랑해 정기구독하는 독자에게는 혜택을 더 드립니다. 1~3등 상품 당첨자는 오로지 정기구독자 중에서만 뽑습니다. 1월31일까지 <한겨레21> 정기구독(1년)을 신청하신 분들에게도 자격을 드립니다. 세 고개 문제를 모두 푼 뒤 설 합본호에 실린 답안지(응모엽서)에 정답을 적어 보내주세요. 세 고개 모두 정답을 맞힌 분이 우선 추첨 대상자가 됩니다. 정답을 모두 맞히지 못한 분들은 이후에 기회를 드립니다.
2월7일 소인이 찍힌 엽서까지 유효합니다. 응모엽서는 글씨가 번지지 않게 볼펜 또는 유성펜으로 쓰시길 권장합니다. 답안지는 살짝 풀칠만 해서 보내주세요. 종이찍개(스테이플러) 등으로 찍어 보내면 개봉 중 훼손될 수 있습니다. 당첨자는 <한겨레21> 제1301호와 누리집(h21.hani.co.kr)에 발표합니다. 문의 사항은 전자우편(jyy@hani.co.kr)으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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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제위원장 조윤영 기자 jyy@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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