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뉴스를 만든 사람들
1997년을 움직인 사람들.
뉴스카메라에 끊임없이 주시당한 뉴스메이커.
'한겨레21'이 선정한
국내외 10인을 만난다.
특집
편집자 주
권영길/일하는 사람들의 희망
강경식/비운의 이상주의자
이정연/그는 신의 아들이었나
박경식/김현철엔 '최악의 인물'
김재오/날아라! 통일강냉이
황장엽/꼭두각시는 아니었나
훈할머니/조국 찾았으나 명예는…
차범근/차라리 대통령감?
박찬호/살맛나게 해줬지만...
장윤현/영화 한편으로 뒤흔들다
토니 블레어/유럽좌파 희망은 있었다
장쩌민/전방위 외교, 화려한 진군
조디 윌리엄스/오라, 지뢰 없는 세
미셸 캉드쉬/다음 부도는 어디냐
마하티르 모하마드/기죽지 않는 '아시아의 독설'
폴 포트/그 혁명가는 구차했더라
모하마드 하타미/이슬람을 개혁하라
체 게바라/그의 정신이 그립다
다이애나/신드롬은 계속된다
테레사/가장 아름다웠던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