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마다 도지는 언론의 망국병
'언권 부정선거'라는 말을 낳은
조선·중앙의 권력만들기는
대선의 공정성에 오점을 남겼다.
제4의 권력이라는 언론의 행패.
초점
5년마다 도지는 망국병
신문사 사주가 대통령 뽑아라
자동차는 자네가, 반도체는 우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