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21


5년마다 도지는 언론의 망국병

'언권 부정선거'라는 말을 낳은
조선·중앙의 권력만들기는
대선의 공정성에 오점을 남겼다.
제4의 권력이라는 언론의 행패.



초점 5년마다 도지는 망국병
신문사 사주가 대통령 뽑아라
자동차는 자네가, 반도체는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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