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 사별, 한국인 4명 중 1명은 경험했다
[한겨레21×한국심리학회 공동기획]
2003명 대상 설문조사…자살사별자, 우울·자살행동 위험 높지만 정신건강서비스 비율 낮아
2003명 대상 설문조사…자살사별자, 우울·자살행동 위험 높지만 정신건강서비스 비율 낮아
등록 2023-08-18 10:55 수정 2023-10-04 13:57

게티 이미지 뱅크
<한겨레21>과 한국심리학회는 주변인의 자살이 미치는 영향과 사별자의 애도 경험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전국 만 19~69살 2003명에게 설문조사를 했다. 여론조사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2023년 6월19일~7월4일 온라인 조사로 진행했다. 한국심리학회가 설문항목 설계와 분석을 했고, 조사와 일부 분석은 글로벌리서치가 맡았다.






서혜미 기자 ham@hani.co.kr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 전화하면 24시간 전문가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본 기획물은 정부광고 수수료로 조성된 언론진흥기금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유시민 “‘뉴이재명’ 수장은 이 대통령일 가능성…검찰개혁 모든 게 엉망”

발달장애인 1500원 메로나 ‘특수절도’ 송치한 경찰…“조사 원칙 어겼다”

경찰, 강선우 ‘공직 대가 후원금 의혹’ 무혐의…“알선 대가 인정 어려워”

울먹이며 “의원 끌어내” 폭로한 김현태…법정서 “계엄은 합법”

오세훈 직 걸린 ‘여론조사비 대납’ 1심, 오후2시 중계…법원 허가

월드컵 트로피 한입 냠~ 야말 4살 동생, 전 세계 홀린 ‘우승 요정’

이 대통령 “부동산 불로소득, 국민 통합 저해 주범”

또다른 지구?…‘생명체 3대 조건’ 다 갖춘 외계행성 찾았다

AI 뛰어넘은 ‘인류 대표’ 신진서 “나도 모르는 길로 갔다”

‘올공’서 진입 막은 시위 참여자…구속영장 기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