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티 이미지 뱅크
<한겨레21>과 한국심리학회는 주변인의 자살이 미치는 영향과 사별자의 애도 경험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전국 만 19~69살 2003명에게 설문조사를 했다. 여론조사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2023년 6월19일~7월4일 온라인 조사로 진행했다. 한국심리학회가 설문항목 설계와 분석을 했고, 조사와 일부 분석은 글로벌리서치가 맡았다.






서혜미 기자 ham@hani.co.kr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 전화하면 24시간 전문가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본 기획물은 정부광고 수수료로 조성된 언론진흥기금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한국 야구, 중국에 9-2 승리…결승서 다시 일본 만난다

일해서 돈 벌면 기초연금 못 받나요?…연금제도 세대별 Q&A

27살엔 아들 위해, 51살엔 올림픽 꿈 바라보며…엄마는 또 날아올랐다

오상욱, 41-44서 내리 4점…남자 사브르 단체전, 일본에 역전 우승

‘DMZ 지뢰 폭발’ 5일 만에…군·유엔사, 현장조사 준비

이 대통령, 유시민 직격?…“누군가 국보법 ‘통째 폐지’ 주장해 독소조항 남았다”

조국 “조희대, 이 대통령 인정 안 해…대법관 공석 ‘후임 대법원장’과 채워야”

유용원 “북한군 포로 2명 한국 도착 확인”…젤렌스키도 유엔서 밝혀

JYP ‘한국판 코첼라’ 패노메논 상표권 선점…공공성 논란에 “전담 법인 이관”

여자농구 일본 꺾고 12년 만에 ‘아시아 정상’…맏언니 강이슬, 끝내기 자유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