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9일부터 강원도 평창과 강릉, 정선 일대에서 겨울올림픽이 열린다. 경기장을 가까이 지나는 고속철도(KTX)도 2017년 12월22일부터 개통해 서울에서 강릉까지 가는 시간을 114분으로 줄였다. 대회 입장권은 지금부터 2월25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구할 수 있다.
[%%IMAGE1%%][%%IMAGE2%%]변지민 기자 dr@hani.co.kr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단독] 감사원 “대법원장, 격려금 지급 확인”…조희대 ‘거짓해명’ 논란 [단독] 감사원 “대법원장, 격려금 지급 확인”…조희대 ‘거짓해명’ 논란](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1012/53_17917620886342_20261012500234.jpg)
[단독] 감사원 “대법원장, 격려금 지급 확인”…조희대 ‘거짓해명’ 논란

낮엔 모범생, 밤엔 밈짱…“5·18 혐오·스벅 옹호? 인스타는 그냥 놀이”
![남북회담 ‘풍산개’ 새끼들의 비극…어쩌다 유기견센터로 갔나 [정진아의 다르지만 함께] 남북회담 ‘풍산개’ 새끼들의 비극…어쩌다 유기견센터로 갔나 [정진아의 다르지만 함께]](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1011/53_17916982980484_20261011501174.jpg)
남북회담 ‘풍산개’ 새끼들의 비극…어쩌다 유기견센터로 갔나 [정진아의 다르지만 함께]

“한동훈 딸 행위, 사회에 큰 해악”…4년 전 연구자들 성명 낸 까닭

트럼프 “러-우크라 에너지 휴전”…젤렌스키 “러시아 동의하면 동의”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사유지 논란 재점화…충남지사 “국가 매입 건의”
![[단독] ‘주 60시간’ 삼성전자 연구직 또 ‘과로사 산재’…메가특구 노동특례 우려 커져 [단독] ‘주 60시간’ 삼성전자 연구직 또 ‘과로사 산재’…메가특구 노동특례 우려 커져](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1012/53_17917582659609_20261011502184.jpg)
[단독] ‘주 60시간’ 삼성전자 연구직 또 ‘과로사 산재’…메가특구 노동특례 우려 커져

한국엔 “500억 달러 내라”…일본은 왜 알래스카 LNG ‘구매 검토’로 그쳤나

윤석열·김건희 변호인 “21억 영치금, 시민들의 격려·연대”

홍준표 “TK 몰락 가슴 아파…비난 각오하고 김부겸 밀었지만, 진심 안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