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9일부터 강원도 평창과 강릉, 정선 일대에서 겨울올림픽이 열린다. 경기장을 가까이 지나는 고속철도(KTX)도 2017년 12월22일부터 개통해 서울에서 강릉까지 가는 시간을 114분으로 줄였다. 대회 입장권은 지금부터 2월25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구할 수 있다.
[%%IMAGE1%%][%%IMAGE2%%]변지민 기자 dr@hani.co.kr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손현보 목사 “전한길 구치소 가도 나쁠 거 없지…윤 대통령도 계시고”

‘국힘 허수아비’ 장동혁…정치 경험보다 더 부족한 두 가지

정권 명운 걸린 부동산 총력전…‘코스피 머니무브’ 통할까

이해찬 조문 끝내 안 한 이낙연…6년 전엔 “대표님 뒤를 졸졸”

밤새 수도권·강원충청에 폭설…출근 서두르고 빙판길 조심

‘10만 주장 집회’ 한동훈 지지자 집결…국힘 내홍은 일단 소강

한동훈 “1원도 안 챙겨”...민주당 ‘7만9천원’ 티켓 장사 비판에

“어떡해, 탯줄이 얼음막대 같아”…꽁꽁 언 송아지 녹인 3살 형아의 품
![[단독] 김경 ‘문어발’ 가족 회사 최소 11곳…서울시 위탁운영도 여전 [단독] 김경 ‘문어발’ 가족 회사 최소 11곳…서울시 위탁운영도 여전](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201/53_17699427788659_20260201502023.jpg)
[단독] 김경 ‘문어발’ 가족 회사 최소 11곳…서울시 위탁운영도 여전

강남 지하철역에 버려진 뱀…알고 보니 멸종위기종 ‘볼파이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