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종이딱지들이 벽에 빼곡하다.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를 추모하는 시민들의 슬픈 마음이 손글씨로 새겨 있다.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들머리(큰 사진). 작은 사진들은 추모객이 방명록에 남긴 글귀들이다.
사진·글 김진수 기자 jsk@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45일 휴전 후 종전’ 협상 중…트럼프, 최후통첩 또 미뤘다

미국-이란, ‘휴전 후 종전 합의’ 2단계 중재안 수령

이 대통령 “무인기 유감”…화답한 김정은, 상황 관리하나

트럼프, 부활절에 “빌어먹을… 미친X들아”…공화당 쪽도 경악

이진숙 “전교회장 최다 득표자한테 동아리회장하라고?”

김여정 “유감 표한 이 대통령, 대범·솔직하다고 국가수반이 평가”

“파운데이션 장군은 필요없다”…드라마 속 ‘화장 군인’ 단속 나선 중국

육군 헬기, 산불 끄다 실수로 DMZ 들어가…북한은 반응 안 해

장동혁 면전에 “비상체제 전환을”…2선 후퇴 요구

“주차장이 가업? 차를 45도로 세워요?ㅋㅋ”…‘웃참’ 실패한 대통령
![[단독] 휴게소 운영사에게 떼인 28억원… 점주는 세상 등졌다 [단독] 휴게소 운영사에게 떼인 28억원… 점주는 세상 등졌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403/53_17752205085641_20260403500019.jpg)
![[단독] 맥쿼리 사모펀드, ‘알짜’ 휴게소서 2천억원 벌어갔다 [단독] 맥쿼리 사모펀드, ‘알짜’ 휴게소서 2천억원 벌어갔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403/53_17752212342421_2026040350116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