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21 독자편집위원회 회의 장면.
25번째 당신을 기다립니다. 에 실리는 이야기를 읽는 사람을 넘어서 함께 만드는 사람이 될 찬스를 잡으세요. 잘하면 잘한다, 못하면 못한다, 기자들 귀에 대고 말할 기회입니다. 사실, 기자들 은근히 독편위 평가에 민감합니다. 좋은 목소리, 날카로운 의견을 가진 독자님들, 마구 마구 지원해주세요.
독자편집위원회 활동
1. 매주 4명의 위원이 ‘독자와 함께’면의 지면 평가 꼭지인 ‘이 기사, 주목’에 기고를 합니다.
2. 대략 6주에 한 번씩 정기회의를 합니다. 회의 결과는 다음호 지면에 실립니다. 회의 참석 때 소정의 좌담료를 드립니다.
3. 임기는 6개월입니다.
4. ‘독자가 뛰어든 세상’ 등 직접 기사를 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자격 학력·직업·나이에 관계없이 을 사랑하는 독자
지원 방법 아래 내용을 담은 지원서를 보내주세요(분량은 각각 A4용지 1 장 이내)
① 자기소개와 지원 이유(주소·휴대전화 등 연락처, 직업, 성별, 나이 기재)
② 최근호 기사에 대한 소감
신청 마감 2013년 2월24일(일) 밤 12시
문의 및 접수 전자우편 han21@hani.co.kr">han21@hani.co.kr(제목에 [독편위 모집 응모] 말 머리를 달아주세요)
선발 및 공지 신청 접수 여부는 2월27일(수) 전자우편으로 알려드립니다. 선발된 독자편집위원은 2월28일(목) 개별 통지합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민주 “비거주 1주택도 종부세 공제 14억, 정부에 강력 요구”

‘대장동 숨은 설계자’ 공세에…이용철 법무장관 후보자 “아는 것 없다”

기초연금 오르면 생계급여 깎여…빈곤 고령자 78만명 ‘소득 제자리’

양부남 “‘개수작’ 한동훈, 입에서 나오는 대로 뱉어서야”

이해충돌 논란에다 공소청 자체 조사도 난항 …조작기소 특검, 실효성 우려

‘전국 1위가 대통령 되는 선거제로 바꾸자’…‘주정부 석권’ 민주당, 개편 나설까

성급한 추위에 ‘서울 첫눈’ 내렸다…20년 만에 가장 일러

조셉윤 전 미국대사대리 “원잠·전작권, 트럼프 남은 2년 진전 어려울 수도”

샤워실 없는 변기 2개…“인간답게 못 살았구나” 이주노동자 형의 탄식

‘사업가 변신’ 그룹 노이즈 출신 홍종구…“그 시절 AI 있었다면 당연히 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