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세워진 세월호의 내부가 5월24일 오전 처음 공개됐다. 2014년 4월16일 오전 10시께 좌현 쪽으로 기울어 침몰한 지 4년1개월여 만이다. 바로 세워진 3층 객실부 사진(사진 위)을 보면, 객실에서 갑판으로 나가는 출구(빛이 들어오는 부분들)가 불과 몇 발짝 떨어진 곳에 있다. 침몰 때 넘어졌던 상황으로 사진을 돌려놓고 보면(사진 아래), 갑판 쪽 탈출구가 까마득하기만 하다.
사진 연합뉴스
글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글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트럼프 “유럽 관세 100% 강행”…그린란드 무력 사용엔 “노 코멘트”
![‘이혜훈’ 떠넘기기 [그림판] ‘이혜훈’ 떠넘기기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119/20260119503369.jpg)
‘이혜훈’ 떠넘기기 [그림판]

‘단식→선거 참패→사퇴’ 황교안의 방문…장동혁은 평행이론 피할 수 있을까

이 대통령, 웃으며 “혹시 반명입니까?”…정청래 “친명·친청”

‘마가’ 기획한 버스커크, 이미 ‘포스트 트럼프’를 쓰고 있다

홍준표 “한동훈, 화양연화 정치검사…이재명 수사했지만 망하지 않았냐”

아침 최저 영하 17도, 이름값 ‘대한’ 최강 한파…전국 칼바람
![[속보] ‘1억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경찰 출석…“원칙 지키며 살아왔다” [속보] ‘1억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경찰 출석…“원칙 지키며 살아왔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120/53_17688685858532_2117688680327966.jpg)
[속보] ‘1억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경찰 출석…“원칙 지키며 살아왔다”

“우린 등록금 내는 ATM 아니다”…2년 연속 인상에 뿔난 대학가

미 무역대표 “관세 패소하면 즉시 대체 관세”…트럼프 ‘플랜B’ 예고




![회사에 청첩장을 내고 언니와 신혼휴가를 떠났다 [성소수자 김규진] 회사에 청첩장을 내고 언니와 신혼휴가를 떠났다 [성소수자 김규진]](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1/0320/53_16162486482587_551616248508170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