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세워진 세월호의 내부가 5월24일 오전 처음 공개됐다. 2014년 4월16일 오전 10시께 좌현 쪽으로 기울어 침몰한 지 4년1개월여 만이다. 바로 세워진 3층 객실부 사진(사진 위)을 보면, 객실에서 갑판으로 나가는 출구(빛이 들어오는 부분들)가 불과 몇 발짝 떨어진 곳에 있다. 침몰 때 넘어졌던 상황으로 사진을 돌려놓고 보면(사진 아래), 갑판 쪽 탈출구가 까마득하기만 하다.
사진 연합뉴스
글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글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정말 터널에 살아 있었다…9일 만에 구조, 연락두절 한국인도 희망 [영상] 정말 터널에 살아 있었다…9일 만에 구조, 연락두절 한국인도 희망 [영상]](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04/53_17885020305763_20260904501721.jpg)
정말 터널에 살아 있었다…9일 만에 구조, 연락두절 한국인도 희망 [영상]

국방 강신철 후보자 11억원 재산 신고…장남 육군 장교 전역

한동훈 “검찰, ‘신약 로비’ 김승원 기소 계획 2024년 전달했다”

용혜인, 4억7천만원 재산 신고…남편 5년간 1억2천만원 당직 급여

자사주 매입 주주환원한다더니…22%가 ‘임직원 보상’에 써

“경찰이 수갑 채우고 목 눌러 제압”…방송의 날, 과잉 진압·체포 논란

“용혜인, 3억 특별당비 돌려…남편 급여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고발당해

청와대 “호르무즈 파병, 대비 태세 큰 손상 없는 범위 내 운신”

“29년간 44만8천㎞, 무사고로 달려준 내 친구…보내게 돼 정말 미안해”

‘술자리 전 귀가’ 지귀연 해명 뒤집는 수사 결과…공수처 “4~5시간 주점 머물러”



![[단독] 점주 내팽개친 ‘만월경’의 수상한 자금 대여… ‘청년 성공 신화’의 배신 [단독] 점주 내팽개친 ‘만월경’의 수상한 자금 대여… ‘청년 성공 신화’의 배신](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02/53_17883267440804_2026090250175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