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11일 일본 동북부 지역을 덮친 대지진과 해일로 마을 3분의 1이 바닷물에 잠기고 대화재가 난 미야기현 게센누마.일본=사진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3월17일 저녁 일본 도쿄 시부야역 주변에서 시민사회노동단체 회원들이 원자력발전소 폐기 등을 주장하며 행진하고 있다.일본=사진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미야기현 게센누마에서 3월16일 소방대원들이 수색작업을 계속하고 있다.일본=사진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3월17일 저녁 일본 도쿄 시부야역 앞 건널목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일본=사진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3월16일 미야기현 게센누마의 폐허에서 타다 만 졸업 앨범이 비극의 순간을 말해주는 듯하다.일본=사진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사전투표 폐지” “MAGA와 함께”…개표소 시위, 극우가 접수했나

오세훈 “당락 바꿀 위법 아니면 재선거 못 해…장동혁 노선 실패”

‘껌 밟아도 안 멈춰요’…티코 만든 대우차 직원, 25살 청년에게 차키 넘겼다
![[단독] 삼성전자·하이닉스, 호남에 첫 반도체 공장 설립 추진 [단독] 삼성전자·하이닉스, 호남에 첫 반도체 공장 설립 추진](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609/53_17809547350006_20260608503902.jpg)
[단독] 삼성전자·하이닉스, 호남에 첫 반도체 공장 설립 추진

‘사망 위험 2배’ 근력 부족…‘앉았다 일어서기’로 측정하는 법
![선관위, 눈에 최루탄 박힌 ‘17살 김주열’ 피로 쓴 헌법을 허물다 [세상 읽기] 선관위, 눈에 최루탄 박힌 ‘17살 김주열’ 피로 쓴 헌법을 허물다 [세상 읽기]](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609/53_17809695600389_4317809695449429.jpg)
선관위, 눈에 최루탄 박힌 ‘17살 김주열’ 피로 쓴 헌법을 허물다 [세상 읽기]

야구 방송 해설 중 “선수 실적부진 와이프 탓”…시정권고 받는다

권영세 “장동혁 대표 사퇴 논의해야…전면적 재선거는 부적절”

이준석 “장동혁의 국힘, 황교안당과 일체화…윤어게인 정당 돼”
내가 곧 인간 불좌상…빵 터진 ‘국중박 분장놀이’ 전국으로 판 커졌다


![[단독] “스타벅스님, 제발 와주세요”… 임대료까지 깎아준 도로공사 [단독] “스타벅스님, 제발 와주세요”… 임대료까지 깎아준 도로공사](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530/53_17800819829355_2026052850375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