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과로사 CCTV’ 본 쿠팡 김범석이 한 말이 2020년 10월12일 심근경색으로 숨진 쿠팡 물류센터 노동자 장덕준(당시 27살)씨의 고강도 노동 실태를 축소하라고 지시한 내용이 확인됐다. 고강도·심야노동 체계를 구축한 쿠팡이 노동자 과로사 등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는 배경에 김 의장의 ‘의지’가 작용하고 있다는...2025-12-18 09:42
다국적 리더·개발자로 ‘팽창’한 쿠팡… 내부에선 “누가 무슨 일 하나 몰라” 이용자 337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계기로 쿠팡의 내부 통제와 조직 운영 문제가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회사가 수개월 동안 퇴사 직원의 무단 정보 유출을 막지 못한 데 이어 사후 대응에서도 허점을 드러내자, 쿠팡의 내부 거버넌스에 대한 의문이 제기...2025-12-09 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