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규 검찰총장
김준규 검찰총장은 미스코리아 대전·충남 대회 심사위원장을 맡은 적이 있다. 수영복 심사도 했다가 입길에 올랐다. 총장 후보자로 지명된 뒤 “(미스코리아 심사) 이야기만 나오면 혈압이 155가 나온다”며 몹시 억울해했다. 최근 김 총장이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초청 강연에서 “남자 검사는 집안일을 포기하고 일하는데, 여자 검사는 애가 아프면 일 포기하고 간다”고 말했다. 이번에도 억울하다고 한다. 안전한 혈압 ‘60∼90mmHg’을 위해 김 총장은 드라마 에서 ‘독고진’이 사용하는 손목시계형 혈압계를 차야 할 듯하다. 그래도 억울해하지 마시길. 김 총장의 말을 듣고 사는 우리의 혈압은 언제나 155mmHg를 넘는다고요.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배재고 혐오 응원 중징계…“일벌백계 당연” vs “재발 방지 먼저”

홍명보, 귀국 이틀 만에 미국행…“할 얘기 있는데, 언젠가는”
![참교육 요망 [그림판] 참교육 요망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702/20260702503454.jpg)
참교육 요망 [그림판]

70살부터 서울지하철 무임 추진…60대 “지하철 택배 관둬야”
![[단독] “배재고 5·18묘지 참배 제안”…서울교육감, 광주제일고에 사과 [단독] “배재고 5·18묘지 참배 제안”…서울교육감, 광주제일고에 사과](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610/53_17810715533555_20260610502232.jpg)
[단독] “배재고 5·18묘지 참배 제안”…서울교육감, 광주제일고에 사과

12표 받았다더니 실제론 1표…선관위 ‘득표수 오기입’ 3건 더 확인

‘늦은 장마’ 일요일부터 호우특보 수준 큰비…다음주 화요일까지
![“입에서 쇠 맛, 온몸에 피비린내…씻고 또 씻어도 ‘죽음의 냄새’가” [.txt] “입에서 쇠 맛, 온몸에 피비린내…씻고 또 씻어도 ‘죽음의 냄새’가” [.txt]](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703/53_17830317550095_20260702503792.jpg)
“입에서 쇠 맛, 온몸에 피비린내…씻고 또 씻어도 ‘죽음의 냄새’가” [.txt]
![[단독] 배재고 교장 “야구부 학생들 ‘5·18’ 역사적 무게 인식 못했다” [단독] 배재고 교장 “야구부 학생들 ‘5·18’ 역사적 무게 인식 못했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701/53_17828964438014_20260701503531.jpg)
[단독] 배재고 교장 “야구부 학생들 ‘5·18’ 역사적 무게 인식 못했다”
![[단독] 민주 의원 대화방서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부작용’ 우려 목소리 [단독] 민주 의원 대화방서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부작용’ 우려 목소리](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702/53_17829890279314_20260702503409.jpg)
[단독] 민주 의원 대화방서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부작용’ 우려 목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