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엽서] 연체지옥
한국판 ‘비밀엽서 프로젝트’에 초대합니다
후회스럽거나 굴욕적이거나 유치한, 당신만의 비밀을 갖고 있습니까? 그것이 진실이고 어느 누구와도 공유하지 않았다면 무엇이든 보내주십시오. 위의 엽서처럼요. 미국정신건강협회 특별상을 받은 프랭크 워렌의 , 이제 그 한국판을 시작합니다.
◎ 규칙
명료하게!- 글자 수가 적을수록 명쾌하다.
읽기 쉽게!- 크고 명확하고 굵은 글씨를 사용하라.
창의적으로!- 엽서가 당신의 캔버스가 되게 하라.
◎ 참가 방법
엽서를 챙긴다(727호에 엽서가 있습니다. 일반엽서도 사용 가능합니다).
엽서에 익명으로 비밀을 이야기한다.
엽서를 보낸다.
◎ 주소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4층 ‘비밀엽서’ 담당자 앞 (우)121-750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이 대통령 “민간 무인기 운용, 사실이면 중대범죄…군경합수팀 엄정 수사”

홀로 사는 어르신 올해 기초연금 34만9700원…이달부터 7190원↑

홍준표 “인성 참…욕망의 불나방” 배현진 “코박홍, 돼지 눈엔 돼지만”

김민석 “유승민에 총리직 제안, 저도 이 대통령도 한 바 없어”
![윤석열 ‘사형 가능성’ 충격파 국힘…한동훈 “제물” 삼아 극우 달랠까 [논썰] 윤석열 ‘사형 가능성’ 충격파 국힘…한동훈 “제물” 삼아 극우 달랠까 [논썰]](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110/53_17680041723274_20260109502831.jpg)
윤석열 ‘사형 가능성’ 충격파 국힘…한동훈 “제물” 삼아 극우 달랠까 [논썰]

일요일 아침 ‘영하 15도’ 바람까지 매섭다...전남 최대 20㎝ 폭설

뉴욕타임스가 추천한 ‘849km’ 동서트레일…“한국의 숨겨진 매력 잇는 숲길”

“중국, 일본 기업에 희토류 신규계약 거부 방침…기존 거래도 파기 검토”

‘채 상병 수사 외압’ 맞선 박정훈, ‘별’ 달았다…준장 진급

“김영옥 누나, 수고하세요”…미국 의회서 ‘깜짝’ 한국어 등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