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한국노총, 국힘에 ‘공개 청탁’ 논란…“배현진이 공천 안 줘, 잘 부탁드려”

‘공천 중 사퇴’ 이정현, ‘무맥락 방미’ 장동혁에 “당대표 선배라 말인데…”

‘부실복무’ 송민호 징역 1년6개월 구형…“기회 주면 재복무하겠다”

“쿠팡 전방위 로비에 핵잠 협상 차질…백악관·국무부·의회서 이슈화”

서승만·황교익이 불 질렀다…문화계 “보은·셀럽 인사, 더는 못 참아”
![[단독] 윤석열 영치금 12억 중 ‘최소 1억’ 증여세 대상…국세청 “과세 검토 가능” [단독] 윤석열 영치금 12억 중 ‘최소 1억’ 증여세 대상…국세청 “과세 검토 가능”](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421/53_17767504594374_20260421502775.jpg)
[단독] 윤석열 영치금 12억 중 ‘최소 1억’ 증여세 대상…국세청 “과세 검토 가능”

“미국에 더 있자” 장동혁 말에…국힘 방미단 내 갈등 있었다

트럼프 “결국 훌륭한 합의할 것…타결 안 되면 폭격”

이란, 한국도 참여 ‘호르무즈 이니셔티브’에 “위선으로 변질” 비판

경찰, 방시혁 구속영장 신청…1900억 부당이득 혐의



![[단독] 휴게소 5천원 핫바의 비밀…도로공사의 임대료 폭리 [단독] 휴게소 5천원 핫바의 비밀…도로공사의 임대료 폭리](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417/53_17764293381736_2026041750140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