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엽서] 가끔 내가 부리는 허세
한국판 ‘비밀엽서 프로젝트’에 초대합니다◎ 참가 방법
엽서를 챙긴다(727호에 엽서가 있습니다. 일반엽서도 사용 가능합니다).
엽서에 익명으로 비밀을 이야기한다. 엽서를 보낸다.
주소: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4층 ‘비밀엽서’ 담당자 앞 (우)12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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