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기 교육연수생을 모집합니다. ‘몰카 찍는 몸통을 잡아라’(제1074호), ‘미군에 자원하는 한국 청년들’(제1091호), ‘1년3개월, 나는 가짜 약사였다’(제1121호)…. 모두 교육연수생들이 쓴 기사입니다. 6기 교육연수생들은 2017년 7월24일(월)부터 9월1일(금)까지 활동합니다. 5명 안팎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7월3일~10일(월) 밤 12시까지 전자우편(torani@hani.co.kr)으로 지원서류를 받습니다. 지원서류는 에세이와 취재계획서 두 가지입니다. 에세이는 ‘ 교육연수생에 지원한 이유’, 취재계획서는 ‘쓰고 싶은 기사 주제와 취재 계획’을 기술합니다. 분량은 A4용지 1장 이내입니다. 개인 신상은 이름과 연락처, 전자우편 주소만 기재합니다.
서류 심사 통과자는 7월11일(화) 오후 6시 이전에 개별 통보합니다. 면접은 7월13일(목) 오후 3시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6 한겨레신문사 4층 회의실에서 진행합니다. 미래 언론인을 꿈꾸는 여러분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일본에 파병 못 얻어낸 트럼프 “한국 사랑해”…정부의 선택은

초상집 옆에서 잔치 벌이는 격…한겨레가 ‘천궁-Ⅱ 대박’ 안 쓴 이유

노무현 대통령 소망한 ‘파병 거절해도 받아들여지는 시대’

‘48시간 통첩’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안 풀면 이란 발전소 초토화”

이란, 트럼프 48시간에 ‘이에는 이’…‘발전소 공격하면 담수화 파괴’

이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서 배제”…누가 해당?

“창문 있어야 깨고 나오지”…대전 화재 참사, 아들 잃은 아버지 오열

1회당 평균 이용객 ‘0.98명’…이게 수도권 전철역이라고?

김예지, 점자 짚으며 17시간35분 필리버스터…여야 “수고했다”

‘언론 자유 침해’ 반발한 노조에…이 대통령 “권리엔 의무 따른다”




![[단독] 급식실 ‘1억짜리 조리 로봇’ 수발드는 노동자들… “업무 더 늘어” [단독] 급식실 ‘1억짜리 조리 로봇’ 수발드는 노동자들… “업무 더 늘어”](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319/53_17738796643712_2026031950049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