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비정규직 긴급행동,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등 시민사회·노동단체 활동가들이 7월2일 서울시청 앞에서 서울시와 지방자치단체가 코로나19 예방 조처로 고시한 ‘집회 금지’를 철회하라며 인간띠를 잇고 있다. 거리 두기 차원에서 펼침막을 사이에 두고 띠를 만들었다. 생활방역 전환 뒤에도 서울광장과 종로 등 도심에서 집회 금지와 농성장 철거가 이어지는 것에, 이들은 위기에 처한 사회적 약자의 헌법적 권리 보장을 요구한다.
사진·글 박승화 기자 eyeshoot@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김영훈 장관 “대기업 초과이윤 ‘사회적 분배’ 논의, 다음주 착수”

“2030 직원 탓하니, 불매 의지 더 커져”…정용진 사과 역풍

주병기 “쿠팡 김범석, 형사 제재 불가피…동일인 지정자료 허위 제출”

“윤석열은 진정한 영웅, 고난 알고도 계엄 선택”…국힘 군산갑 후보, 장문 편지

북한 “조선의 본때 과시”…우승 ‘내고향축구단’ 성대한 환영식

“뱃속보다 더 짧은 생”…3명 살리고 떠난 생후 9개월 ‘아기 천사’

박근혜 뛴다지만…김종인 “선거의 여왕 옛말, 분위기 이미 확정”
![[단독] 서소문 고가 붕괴 불과 4시간 전, 1차 안전점검 했었다 [단독] 서소문 고가 붕괴 불과 4시간 전, 1차 안전점검 했었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527/53_17798588154802_20260527501936.jpg)
[단독] 서소문 고가 붕괴 불과 4시간 전, 1차 안전점검 했었다
신세계 “스벅 탱크데이, 고의성 입증할 근거 못 찾았다”

7월부터 기초연금 탈락해도, 수급 가능성 확인되면 ‘자동 신청→지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