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나라로
10월9일 오후 서울 구로구 항동 성공회대 운동장에서 열린 ‘사람 사는 세상 노무현 재단’ 출범 기념 콘서트에서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하모니카를 연주하고 장하진 전 여성가족부 장관, 조기숙 전 청와대 홍보수석, 영화배우 문성근씨, 정연주 전 한국방송 사장, 이재정 전 통일부 장관(왼쪽부터)이 를 부르고 있다.
‘파워 투 더 피플’(Power to the People)이란 제목으로 열린 이날 공연은 재단 출범 이후 첫 공식 행사였다.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려 했던 사람은 더 이상 이 세상에 없지만 그를 다시 살려내고 그 세상을 만드는 것은 이제 남은 이들의 몫이다.
사진·글 윤운식 기자 yws@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정권은 짧다” 정청래 발언 후폭풍…청와대 “당 쪼개자는 거냐” 격앙

한국 공 잡으면 ‘와~’, 승리엔 손키스…여기는 ‘멕시코레아’

문구점도 카페도 ‘슴슴’…성수동에 질린 청춘들, 서촌 매력에 ‘풍덩’

나경원·이진숙 온 “부정선거” 시위…“참정권에 집중” 온라인 움직임

청와대, 정청래 ‘정권은 짧다’ 발언에 격앙…“당을 쪼개자는 것 아니냐”

김계리 “간첩이 많은 걸 깨달아 소름”…윤 재판 뒤 눈물 이유 밝혀

나경원 “오세훈, 사퇴해도 재선거 출마 가능…지금보다 압승”

JTBC, 중계권 독점 ‘승자의 저주’…‘206억 채무 불이행’에 “비상경영”

“주식 팔아 서울 아파트 샀다”…올 들어 3조7천억 주택시장으로

이준석, 윤석열 징역 30년에 “이 대통령도 법정서 끝을 봐야”




